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권광택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안동)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 마을순찰대 지원 조례안'이 지난 1월 29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태풍, 집중호우, 대설, 폭염 등 자연재난과 산불과 같은 사회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밝은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자율조직인 ‘마을순찰대’의 운영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마을순찰대 활동수당, 안전장비 구입비, 교육훈련비 등 예산 지원 근거 마련 ▲태풍ㆍ호우ㆍ대설ㆍ폭염 등 기상특보 발령 시 활동 기준 규정 ▲정기적인 교육훈련과 포상 규정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고 있다. 권광택 위원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초기 대응과 현장성에 있다”며, “마을순찰대는 재난의 순간에 가장 먼저 움직일 수 있는 지역 안전의 핵심 주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마을순찰대 활동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촘촘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창혁 의원(구미, 국민의힘)은 지역의 청소년을 정보화 역기능으로부터의 보호하기 위한 '경상북도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28일 열린 소관 상임위(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상위법령 개정사항 반영 및 인용 조문을 정비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종합적 보호조치와 기술적 보호조치, 그리고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 사용 촉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에 따른 역기능으로부터 지역 청소년을 보호하는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개정안을 제안했다. 주요내용으로 제명을 「경상북도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청정지역 조성 조례」로 변경하고, '지능정보화 기본법' 개정 사항 및 '청소년 보호법' 정의 규정을 반영했으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종합적 보호조치와 기술적 보호조치, 중앙행정기관이 보급하는 사이버 유해물 차단 소프트웨어 확대 보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관련 전문기관 및 행정기관 등과 협력체계 구축과 사무위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창혁 의원은 “최근 일상생활이 곤란할 정도로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차년도 지역 주도형 관광 서비스 경쟁력 강화’ 국비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중구 일대에서 추진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및 QR 다국어 메뉴판 구축’ 성과를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문예진흥원은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를 높이고 언어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등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관광 품질을 개선한 우수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예진흥원은 지난해 대구광역시의 ‘관광 서비스 환경 개선 사업’을 병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대구 전역에 약 2,500개의 간편결제 인프라를 조성했으며, 520여 개 식음 매장에 QR 다국어 메뉴판 설치를 완료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글로벌 결제 플랫폼인 알리페이(Alipay), 대만 PXPay Plus 등과 협업한 프로모션이 주효했다. 2025년 하반기(6월~12월) 간편결제 거래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50% 급증하며 외래 관광객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경주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투자유치로 352억 원 규모의 전기차 부품 공장을 유치했다. 경주시는 2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북도와 함께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 ㈜티에스오토모티브 간 전기차 신차종 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EV) 신차종 확대에 대응해 핵심 차체 부품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에스오토모티브는 352억 원을 투입해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일원에 제조시설 부지(1만 4,468㎡)를 매입하고, 오는 2028년 9월까지 연면적 1만 960㎡ 규모의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지난 2019년 20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기계 설비와 금형 라인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신규 고용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새롭게 구축되는 생산라인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코나 EV △GV70 EV △G80 EV △GV80 EV 등에 적용되는 차체 부품을 생산한다. 생산 품목은 전방 엔진룸 구조 패널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서구청이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영업을 돕기 위해 총 24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시중은행에서 저금리로 운전자금을 빌릴 수 있도록 서구청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예산을 출연하고,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직접 보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최대 3,000만 원 대출, 이자 2% 2년간 지원 지원 대상은 대구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업체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의 특례 보증을 통해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특히 서구청은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 이자 중 연 2%를 2년간 지원(이차보전)한다. 대출 기간은 5년 이내이며, 대출은 대구은행 신평지점을 통해 진행된다. 다만, 도박·사행성 업종 및 유흥업소 등 일부 제한 업종은 제외된다. ◈골목상권 활력 회복에 총력 서구청은 지난해에도 상하반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로 의결했다. 이번 의결은 '지방자치법' 제5조 제3항에 따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경상북도의회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경상북도의회는 통합 추진의 시급성과 효율적인 의사일정 운영을 고려하여 본회의에서 직접 심의한 후 기명식 전자표결을 통해 의결했다. 이는 통합 관련 특별법 제정 등 국가 차원의 후속 일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다만, 경상북도의회는 본회의 전날인 27일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와 의원총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열띤 토론과 의견 교환을 통해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쳤다. 안건에 대한 심사 과정에서 의원들은 ▲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입법 대응 방안 ▲통합 후 북부권 소외 등 지역 불균형 해소 대책 ▲통합에 따른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본회의 심의 중에는 “통합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북도의회는 2026년 1월 28일 오전 10시, 도의회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제10회 의정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의정아카데미는‘AI시대를 열어가는 챗GPT 활용방안’을 주제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지방의회 의정활동과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 강사로 나서는 김동석 AI브랜드연구소장(백석예술대학교 교수)은 서울시 인재개발원, 국회의원실 등에서 AI정책 분야 강의를 진행해 온 전문가로서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공공행정 및 의정활동에 적용 가능한 실제 활용 사례까지 폭넓게 소개했다. 이날 의정아카데미에는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고, 특강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AI 활용에 대한 현장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성만 의장은 “이번 의정아카데미는 AI 기술에 대한 막연한 이해를 넘어, 실제 의정 및 행정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정활동 및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포항의 겨울을 상징하는 도시 브랜드이자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구룡포 과메기’ 산업이 기후 변화와 소비 트렌드 변화라는 거센 파고 속에서, 단순한 홍보를 넘어 데이터와 기술이 결합한 ‘과메기 연구소’를 설립해 산업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포항 남구 구룡포 출향인들로 구성된 ‘구룡포사랑모임’은 최근 이강덕 포항시장과 지역 국회의원(김정재·이상휘),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등에게 ‘구룡포 과메기 연구소 설립’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달했다. 이들이 실력 행사에 나선 것은 숫자로 증명되는 과메기 산업의 ‘빨간불’ 때문이다.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2013~2014년 5770t에 달했던 연간 과메기 생산량은 2023~2024년 1580t으로 약 72.6% 급감했다. 같은 기간 판매 금액 역시 750억 원에서 570억 원으로 24%나 줄어들었다. 현재 구룡포에는 158곳의 생산업체가 등록되어 있으나 대부분 소규모 개인 사업체로, 제조 공정의 표준화나 기술 지원을 전담하는 체계는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한 과메기 덕장에서 꽁치가 건조되고 있다(사진=구룡포사랑모임)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한 과메기 덕장에서 꽁치가 건조되고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 정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김정규 회장)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정 의원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수여 취지를 전했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임채환 대구시지부장이 대리 시상했고 김인태 수성구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10명이 참석했다. 정 의원은 수성구의회 제262회 정례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무공·보국수훈자에 대한 지역별 보훈예우수당 지급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고, 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 강화를 촉구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9월 수성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지원되지 않던 보국수훈자와 공상군경·공상공무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수성구는 2026년부터 보훈예우수당 미지급 대상 440여 명에게 월 3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정 의원은 이 밖에도 참전유공자에 대한 지원 확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6 첫 공연으로 광주시립오페라단 제작의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을 1월 30일 오후 7시 30분, 31일 오후 3시에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인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첫 번째 공연으로 달빛동맹의 결실인 광주시립오페라단 제작의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문화예술 교류를 바탕으로 한 ‘달빛동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전석 매진한 공연을 대구에서 다시 한번 앵콜 공연한다. 푸치니 3대 오페라 중 하나인 '라 보엠'은 프랑스 출신 작가 앙리 뮈르제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 정경을 바탕으로 작사가 루이지 일리카, 주세페 자코사가 함께 각색하여 만들어낸 걸작이다. 추운 겨울날 파리 뒷골목을 배경으로, 감미로우면서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총 4막 구성으로 무대 위에 펼쳐 보인다. 가난하지만 예술과 사랑, 꿈과 자유를 노래하는 네 명의 젊은 친구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1830년대 파리를 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교육재단은 영국 옥스퍼드로 방학 연수(영어 방학캠프)를 떠났던 20명의 달성군 고교생들이 지난 25일 귀국했다고 27일 밝혔다. 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영국 최초로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을 도입한 ‘세인트클레어즈 컬리지(St Clare’s College)’에서 진행됐다. 올해는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연수 기간을 1주로 조정하는 대신 참가 인원을 8명 늘렸다. 소수 인원 중심에서 벗어나, 더 많은 학생에게 해외 교육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재단은 이를 통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과 접근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맞춰 연수 내용도 체험과 탐구 중심으로 꾸렸다. 학생들은 주중 영국의 역사·문화·정치·문학과 관련된 주제 탐구를 매개로 수업에 몰입했고, 주말에는 대영박물관과 셰익스피어 생가, 윈저성 등을 찾아 현지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살폈다. 어학 중심의 학습에서 나아가 언어가 형성된 배경과 맥락을 함께 이해하도록 구성된 일정이었다. 연수 기간 중에는 옥스퍼드대 밸리올 컬리지에서 데니스 노블(Denis Noble) 교수의 특강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남구 구민상수상자협의회(회장: 조영원)는 지난 23일 남구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해 주신 구민상수상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이사장 윤석준)은 지난 1월 23일, ㈜워크랩스튜디오(공동대표 임영규)와 ‘스마트 건강증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민,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결합하려는 공동 의지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양 기관은 동구문화재단의 풍부한 지역 거점 인프라와 워크랩스튜디오의 첨단 기술력을 활용하여 ▲인적·물적 자원 교류 ▲협업을 통한 정책 개발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동구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여기에 ㈜워크랩스튜디오가 보유한 첨단 R&D 기반 ‘보행 분석 솔루션’이 접목됨에 따라, 지역민들에게 더욱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은 동구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이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임영규 ㈜워크랩스튜디오 공동대표는 “AI 보행분석 기술을 통해 시니어 계층이 걷기를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디지털 환경 변화로 인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 정보화교육'을 오는 2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2026년 정보화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정보 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폰, 컴퓨터, 인공지능(AI) 기초 등 총 9개 과정 28회로 구성했으며, 교육은 팔공정보화교육센터(효서로 13, 3층)에서 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동구청은 지난해 인공지능(AI) 기초 과정을 도입해 ChatGPT 활용법을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여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이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교육생 반응이 이어지며, 해당 과정은 전체 교육과정 중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동구청은 2026년 주민 정보화교육에 생성형 AI(ChatGPT, Gemini 등)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아직 많은 지자체에서 본격적으로 실시하지 않은 분야로, 동구청은 어르신 대상 인공지능(AI) 교육을 선제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전홍순)은 2026년 1월 23일,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공원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 회의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전반기 9개 구·군 지회 지회장 워크샵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사무처장을 포함한 대구시지부 임직원을 포함해 총 15명이 참석했으며, 전반기 주요 현안 업무와과 지부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워크샵은 국민의례, 개회사를 시작으로 ▲ 회장 인사말, ▲ 현안 업무 토의, ▲ 법규 교육, ▲ 연락 및 강조사항 전파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직 운영과 관련한 실무 사항과 향후 일정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 회의 종료 후에는 참석자 간 오찬을 통해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지부와 각 구 ·군지회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철환 대구광역시지부 사무처장은 “정기적인 지회장단 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부와 지회 간 원할한 협업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