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티에스(EBTS) 협동조합이 새해 초부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포항남부지국은 지난 5일, 경주 독도사랑휴게소를 방문해 주변 환경 정비 및 시설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시설을 깨끗이 하는 의미를 넘어, 조합이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핵심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선분 예비센터장과 성이용 지점장을 비롯해 정미분, 이순분, 정수남, 권순임, 김순연, 최도근, 임덕출, 오유림, 차연서, 이윤자, 류동왕, 홍종석, 김정호, 김기자, 김대래, 김복수, 정말향, 조천희, 이귀애, 김문숙 등 26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안유섭 총괄본부장의 지휘 아래 시니어문화센터 내부부터 휴게소 화장실, 주변 부지 등 시설 전반을 구석구석 살폈다. 쌀쌀한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은 빗자루와 걸레를 들고 솔선수범하며 “조합원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곧 우리 조직의 힘”이라는 EBTS 특유의 조직 문화를 몸소 보여주었다. 정선분 예비센터장은 “독도사랑휴게소는 시니어 세대가 활기차게 머물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
EBTS협동조합 포항남부지국이 지난 1일 경주 독도사랑휴게소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및 시니어문화센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상생형 복지·문화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정선분 예비센터장, 성이용 지점장을 비롯해 김문숙·정말향·오유림 예비지점장, 조천희 조장, 권순임·정수남·김순연·이귀애·이종생 팀장, 이지수 조합원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조합원들은 안유섭 총괄본부장의 지시에 따라 시니어문화센터 내부는 물론 휴게소 화장실·주변부지 등 시설 전반을 꼼꼼히 청소하며 “조합원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는 EBTS의 조직 문화를 실천했다. 독도사랑휴게소는 지난 8월 15일 재개장 후 지역사회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재정비 중인 곳으로, 이날 봉사활동은 공간 재구성 과정의 첫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도 의미가 크다. 정선분 예비센터장은 “독도사랑휴게소는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시니어 세대가 머물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EBTS가 추진해 온 독도사랑 캠페인과 시니어 복지 모델을 결합해 새로운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이용 지점장 역시 “휴게소 내 시니어문화센터가 향후 교육·여
“땀은 흘렸지만 마음은 시원합니다. 우리가 가꾼 휴게소를 들리시는 분들이 독도의 의미를 잠시라도 떠올리면 좋겠습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포항남부지국은 지난 17일 경주독도사랑휴게소에서 화장실 및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정선분 예비센터장을 비롯해 성이용 지점장, 조천희 조장, 권순임·정수남·김순연·김문숙·정말향·이귀애·오유림·이종생 팀장 등 총 11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휴게소 환경 개선과 시민 접근성 제고 차원에서 추진됐다. 조합원들은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음료 캔, 낙엽까지 꼼꼼히 주워 담으며 “환경미화활동에 충실해 독도를 새기는 기회로 삼자”는 다짐을 지켰다. 포항남부지국 정선분 예비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대해 “독도시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의 청결·문화·연대 가치 확산에도 그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15일 공식 재개장한 경주톨게이트 입구 약 1만평 규모의 경주독도사랑휴게소(구 경주 서라벌광장 휴게소)는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이 인수해 새로운 지역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새롭게 개장한 독도사랑휴게소를 배달주유 산업의 대표 거점으로 육성하는 동시에, 조합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독도사랑 캠페인
EBTS협동조합 대구지국이 17일 팔공산 청춘산장에서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박현옥 예비센터장과 이영미·손현옥 지점장을 비롯해 총 31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산장 내 카페와 식당 공간을 새롭게 꾸미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팀은 최근 공사로 어수선했던 청춘산장 2층 카페를 중심으로 창틀, 바닥, 테이블, 의자 등 집기류를 구석구석 쓸고 닦았다. 특히 정면 라운드 통유리창이 새로 교체되면서 팔공산의 가을 하늘과 단풍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져, 봉사자들은 청소를 하면서도 “전혀 피로감을 느낄 수 없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카페 내부는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테이블과 의자가 깔끔하게 정돈됐고, 벽난로는 겨울철 낭만을 더해줄 산장의 상징적인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카페 옆 테라스는 탁 트인 뷰와 함께 시원한 생맥주와 치킨이 떠오를 만큼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돼, 다가오는 여름의 힐링 명소로 기대를 모았다. 조합원들은 “공사로 지저분해졌던 공간이 우리의 손길로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라며 “청춘산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분위기로 재탄생해 조합원 복지 공간으로서 더욱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식당 청소 역시 카페 못지않게 꼼꼼하게
포항 효곡동청년회(회장 안효식)는 14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기금 100만원을 효곡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효곡동청년회는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10월 31일, 효곡동 청년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 나눔 일일 주점’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효곡동 지역 자생단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일일 주점에서는 관내 시장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로 김밥, 부추전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했으며, 참여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효곡동 청년회는 그동안 경로당 짜장면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올해에도 총 8회에 걸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 온 청년회는 이번 행사로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14일 효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효곡동 청년회 안효식 회장은“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정림 효곡동장은“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
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안국)에서는 서울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2,23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영덕군가족센터는 상반기(3월~5월)에는 국가공인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하반기(9월~10월)에는 17대 한국전통음식 조리 명인 박정옥 선생이 직접 지도하는 ‘한식디저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 교육’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조리기술을 습득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향후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한식디저트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창업 실습 및 사업화 전략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인원은 한식조리사 과정 6명, 한식디저트 창업 프로그램 12명이며, 한식조리사 과정 신청은 2월부터 시작된다. 한식 디저트 과정은 8월 중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결혼이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활동 참여를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포항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들이 공직사회의 리더로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매매와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올바르게 인식함으로써 양성 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토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충북경찰청 양성평등정책전문가 한애경 강사(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건강하고 안전한 직장, 존중과 평등 가치 실현하기’를 주제로 성매매·가정폭력의 원인과 사회 구조적 배경, 법적 책임, 성인지 관점에서의 예방의 중요성 등을 폭넓게 다뤘다. 한 강사는 “성매매나 가정폭력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 전반의 불평등한 인식 구조에서 비롯되는 심각한 범죄”라며 “공직자가 먼저 인식을 개선하고 실천할 때 지역사회의 문화가 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상길 부시장은 “양성평등은 공직사회의 신뢰와 품격을 높이는 기본 가치”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모든 공직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영남신용협동조합(이사장 전상욱)은 지난 6일,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휴천2동행정복지센터에 이불 20채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달된 이불은 관내 저소득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전상욱 이사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시기에 작은 도움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류대하 휴천2동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기부된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5일, 진보종합정비공장(대표 권오갑)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30만 원 상당의 두유를 진보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두유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보종합정비공장(대표 권오갑)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함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