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분야’ 추진 유공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地籍)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국책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초자치단체에 수여됐다. 중구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년간 9개 사업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도 2개 지구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적 불부합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 경계 분쟁 예방과 주민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평일 늦은 시간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의 일정에 맞춘 현장 방문과 대면 상담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이러한 소통 중심의 행정은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발생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며 지적재조사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한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케이메디허브가 개발을 지원한 ㈜비욘드메디슨의 ‘클릭리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디지털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비욘드메디슨(대표 김대현)은 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제 ‘클릭리스(Clickless)’의 2등급 디지털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재단은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클릭리스 개발을 지원했다. 비욘드메디슨은 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디지털치료기기의 기능 고도화와 실증을 수행하며 제품의 안정성과 유효성 확보는 물론 2등급 디지털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위한 기술적·임상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비욘드메디슨은 재단이 지원하는 ‘국제의료기기전시회 공동관 참가지원사업’에 참여해 해외 의료기기 관계자 및 바이어에게 클릭리스를 소개하고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성과도 거뒀다. 클릭리스는 인지행동치료(CBT) 기반 ▲행동 교정 ▲이완요법 ▲저작근육 재활운동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을 결합한 통합형 디지털 치료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며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12월 30일 창립 2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공사의 모든 경영활동 전반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인권경영을 실현하고, 이를 조직 내‧외부에 널리 확산하기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표명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선언식에서는 사장과 직원 대표인 노사협의회 노측 의장의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함께 선언에 참여하여 노사 모두가 인권 존중의 가치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UN 세계인권선언 등 국제 규범 준수, ▲성별·연령·장애 등에 따른 차별 금지, ▲노동권 존중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협력사 및 지역사회 인권 확산, ▲인권침해 구제조치에 대한 적극적 노력 등 8가지 핵심 원칙이 포함됐다.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은 “인권경영은 공공기관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사회적 책임이자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창립 2주년을 맞은 우리 공사가 이번 선언을 기점으로 경영 전반에 인권 존중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 노사는 12월 24일, 분규 없이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도시개발공사 노사는 현대적 노사환경 변화를 반영한 협약(안) 마련과 상위 노동관계법령과의 정합섭을 확보함으로써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정명섭 도시개발공사 사장은 “노동조합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해 성숙한 자세로 교섭에 임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노사가 서로 존중하고 대화로 풀어나간 이번 무분규 협약은 양측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노사가 협력하여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공공노사문화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성탄절을 앞둔 지난 2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이정구)는 서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4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웅경 서구 부구청장과 이정구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들, 이재화 대구광역시의회 부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나눔문화 확산과 업계 현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정구 지회장은 “십시일반 모인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베풀어주신 따뜻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은 우리 서구의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복지 사업에 잘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서구청의 후원 사업인 ‘2026년 행복 서구 희망 나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2025년 청년정책 활성화 유공’ 분야에서 대구광역시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청년정책 전담 부서를 신설한 2017년 이후, 우수한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거둔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한다. 대구 중구는 청년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사업자 임대료 지원,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등 지역 정착형 사업을 대구 지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해 왔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친화도시 기반을 마련했으며, 청년 소통과 교류의 거점인 중구 청년지원센터 ‘잇플’을 개소해 청년 활동 공간을 확충했다. 이와 함께 ‘중구 청년의 날’ 행사와 청년 팝업 클래스 등 청년 맞춤형 문화 행사를 운영하고, 2030 청년창업지원센터와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청년 친화형 일자리 환경과 창업 기반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아울러, 중구보건소와 대구행복기숙사 간 ‘청춘 心쿵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청년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남구는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회장 이미숙)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미숙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장은 “연말에 더 외롭고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이미숙 회장님을 비롯한 대구시중소상공인협회 남대구지회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남구가 대구시가 주관한 ‘2025년 주소정보분야업무 종합평가’에서 대구시 9개 구・군 가운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5년도 주소정보 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남구청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점검을 통한 신뢰성 있는 행정 구현,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 설치로 야간 시인성 개선 및 안전한 밤거리 조성, QR코드가 탑재된 주소정보 시설물 설치,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로 도시미관 개선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소정보 업무를 더욱 강화해 구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남구는 2026년 1월부터 남구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임신 및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ʻ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 이용료 지원 사업ʼ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것으로, 남구의 미래 10년 인구정책 특별계획인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임신·출산 가정의 가사서비스 이용료를 지자체가 직접 지원해 가정의 가사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지원책이다. 이번 가사서비스 지원 신청은 2026년 1월 19일부터 신청인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이 희망하는 가사서비스 업체를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한 후, 이용료는 본인이 먼저 부담하고 이후 증빙 서류를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신청인 통장으로 본인 부담금을 실비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가사서비스 지원 횟수는 출생아(태아)를 포함한 12세 이하 주민등록상 자녀 수에 따라 8회~12회까지 차등 지원되며, 회당 65,000원 한도 내에서 지급하게 되고 이를 통해 가구당 최대 78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가 2026년 1월부터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을 개시한다. 교육은 8개월간 운영된다. 의약생산센터(센터장 경천수)는 17개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약산업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월 영남대학교를 시작으로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등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수도권과 강원, 충청, 경상, 전라 및 제주까지 전국 권역을 지원한다. 이번 실무실습 교육은 약학대학 통합 6년제 교과과정에 포함된 필수 교과목으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제약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의약생산센터는 국내 유일의 합성의약품 GMP 인증 공공기관으로 제약산업에 특화해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과 의약품 품질시험 등 실무실습 교육을 제공해 왔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 4,191명(누적)이 해당 교육을 이수했으며 2024년 실시한 만족도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9%가 교육 전반에 만족하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재단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6년에도 클래식 음악으로 한 해를 풍성하게 채운다.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클래식 ON’ 시리즈부터 지난해 처음 개최 이후 큰 사랑을 받은 ‘DCH 앙상블 페스티벌’,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의 독주회 시리즈 ‘The Masters’, 세계적인 거장을 만날 수 있는 ‘명연주시리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청년 오케스트라 육성 프로그램으로 떠오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을 폭넓은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연주자들, 대구콘서트하우스 ‘명연주시리즈’ 2026 대구콘서트하우스 대표 기획 프로그램인 ‘명연주시리즈’는 2026년 시즌을 통해 동시대 클래식 음악의 흐름을 이끄는 연주자와 오케스트라를 집중 조명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무대는 오랜 전통과 완성도 높은 하모니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빈 소년 합창단(1월 21일)으로, 후버 지휘자의 지휘 아래 합창단 특유의 순수한 음색을 통해 새해의 희망과 감동을 전한다. 이어지는 무대는 양인모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3월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2025년 연말에 정년퇴직하는 공무직 2명을 기간제근로자로 재고용하기로 했다. 이는 공사가 지난 2024년 다자녀 가정 공무직 근로자에 대해 정년 60세 이후에도 1~2년 더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한 결과이다. 재고용 기간은 자녀가 2명이면 1년, 3명 이상이면 2년이며 자녀 나이에는 제한이 없다. 이번에 재고용되는 직원은 전동차 중정비 공무직으로 근무실적, 직무적합성, 징계 여부 등을 심사하여 결정했고, 내년 1월 1일부터 본인의 희망부서 (동일부서 동일업무)에 우선적으로 배치되어 일하게 된다. 대구시는 2024년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재고용 정책을 결정했다. 결혼과 출산연령이 높아져 퇴직 후에도 계속되는 자녀 양육과 교육비 부담 경감, 지금까지 자녀 양육에 대한 보상, 노동인구 감소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풀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다자녀 공무직 재고용 제도는 정년연장이라는 화두에 대응하고, 다자녀 가정을 우대한다는 정책목표를 반영한 것”이라며 “지난해 제도를 마련하면서 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구·군에서 추진한 일자리사업의 실적과 우수사례를 평가해 우수기관 3개 구·군과 우수공무원(9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올해 평가는 구·군이 추진한 일자리 사업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과 ‘공공근로사업’ 두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대구시가 구·군을 대상으로 공모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2025년에는 총 12개 사업에 265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163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다.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근로사업’은 2단계로 나눠 총 693명 규모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단기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지원하고, 취업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 민간 취업시장으로의 진출을 유도했다. 평가는 구·군별 사업 참여율, 예산 집행률,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됐으며, 최우수상은 달서구, 우수상은 북구와 달성군이 수상
경북 포항시가 미래 성장 동력인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총 사업비 약 6662억 원이 투입되는 ‘영일만 특화단지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포항의 산업 지형도가 다시 쓰일 전망이다. ■ '배터리 수직 계열화'의 전초기지... 제조용지 73만㎡ 확보 포항시가 지난 17일 공개한 전력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따르면 포항시는 북구 흥해읍 용한리, 우목리, 죽천리 일원 148만8712.7㎡ 부지에 ‘영일만 특화단지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이번 계획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따른 실행력 있는 산업단지를 구축해 포항시의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면 포항시의 강력한 제조 산업 육성 의지가 드러난다. 전체 면적의 49.5%에 달하는 73만7191㎡가 산업시설용지(제조시설용지)로 할당됐다. 입주 업종은 이차전지 산업과 직결된 1차 금속 제조업(C24), 전기장비 제조업(C28),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C20), 폐기물 수집·운반·처리 및 원료 재생업(E38) 등이 핵심을 이룬다. 이는 소재 생산부터 폐배터리 재활용까지 이어지는 이차전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소연나무’는 지난 29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500만 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SY KINT 권창욱 대표와 배우자 이해경 씨는 막내딸의 애칭인 ‘소연나무’라는 이름으로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수성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될 만큼 적극적인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했으며, 2017년부터 9년간 총 8,50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수성구청은 기탁받은 성금을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주변을 살피며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져 올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