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1월 18일부터 3월 14일까지 수성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시각예술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한 ‘뚜비 창의 예술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북권 유일의 문화예술 전용 공간인 ‘꿈꾸는예술터 두산동(수성구 들안로20길 2)’에서 진행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예술인 지원사업을 계기로 인연을 이어온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창작 콘텐츠를 개발·운영함으로써 문화도시 수성의 브랜드가치를 확산하고,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연극 분야의 정하니 작가와 미술 분야의 윤우진 작가가 주도하는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정하니 작가를 중심으로 남우희, 배문경, 이아람, 황현아 등 총 5명의 연극·미술·음악 분야 예술인이 참여하는 '예술인과 함께 읽는 명탐정 뚜비의 사건일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 연극 프로그램으로, 총 4회차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예술인의 지도 아래 동화 속 캐릭터가 되어 대사를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의사회(회장 김은용)는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성구(구청장 김대권)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수성구의사회는 2018년부터 매년 새해마다 수성구청을 방문해 성금 500만 원을 지속적으로 기탁해 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돼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은용 수성구의사회 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해 주시는 수성구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남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직원 및 자매결연단체가 함께하는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청장을 비롯한 남구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관문상가시장, 대명시장, 봉덕신시장, 성당시장, 영선시장, 명덕시장, 대명중앙시장, 광덕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제수용품 및 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iM뱅크,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등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기관·단체에서도 자율적으로 장보기에 동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설맞이 장보기 행사 동참이 만성적인 침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풍성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아와 전통시장이 더욱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월 29일 08:00,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여 29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국내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美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동결했으나 향후 금리 인하에 대해 신중한 파월 의장의 인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국내 증시는 주요국 대비 높은 주가지수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국고채 금리도 점차 안정화되는 모습이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와 관세정책 불확실성, 지정학적 요인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하여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우리 산업과 자본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내주식 장기투자 지원, 기업지배구조 개선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코스닥시장 경쟁력 강화 등 생산적 금융과 자본시장 선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자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 동구청점과 협약해 2월 2일부터 12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구 동구는 출연금 1억 원을 재원으로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2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자 대출 이자 중 2%를 2년간 보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지원 한도는 개인 신용평점(NICE 710점 이상 또는 KCB 620점 이상)에 따라 최대 3천만 원이다. 신청 및 접수는 대구신용보증재단 동지점에서, 대출 신청은 iM뱅크 동구청점에서 가능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전년보다 2개 늘어난 총 20개로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이동 수단으로 인한 상해 후유장해에 대한 보장을 새롭게 도입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 대구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재난·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 입은 시민에게 보장 항목 내에서 10만 원에서 최대 2천5백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이 없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료는 전액 대구시가 부담한다.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보장 항목을 확대·강화했다. 최근 자전거 이용 인구 증가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관련 사고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손희권 경상북도의원(포항, 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회)은 28일 열린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경북의 구조와 미래를 재설계하는 전환점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행정통합의 본질은 300개가 넘는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받는 데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를 통해 산업·교통·에너지·균형발전 정책을 경북이 스스로 결정하고 추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행정통합의 궁극적인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손 의원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불확실성에 대해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제도적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손 의원은 "의회가 추진을 결정하면 그 공은 국회로 넘어가게 된다"며, "이 논의를 신뢰 없이 바라볼 것이 아니라, 우리 손으로 직접 뽑은 지역 국회의원들의 책임과 역할을 믿고 함께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포항 출신 의원으로서 동남부권이 느끼는 소외감과 북부권을 중심으로 제기되는 우려에 대해서도 공감을 표했다. 다만 손 의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28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에서 울릉군과 영양군 도의원 선거구 폐지 반대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헌법재판소에서 지난해 10월 23일, ‘지역선거구 평균인구의 상하 50%가 선거구 획정 기준’이라며 하한선에 미치지 못하는 전라북도 장수군 도의원선거구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림에 따라, 전국 9개 지역 광역의원선거구가 사라질 위기에 직면해 있다. 경북에는 울릉군과 영양군 도의원선거구가 해당 지역으로서 헌법재판소가 정한 다음달 19일까지 선거구를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남 의원은 “헌법재판소 논리대로면 우리나라가 처한 출생감소와 대도시로의 인구이동 추세에 비추어 농산어촌지역 광역의원 선거구는 어느 지역도 통폐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하며, “인구비례에 따른 표의 등가성 못지않게 지역대표성 또한 더 없이 중요한 가치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 의원은 “우리 국회는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 또는 헌법불합치 결정이 났음에도 현재까지 개정하지 않고 있는 법률이 무려 29건이나 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교도소와 수용자의 정서 안정과 심성 순화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협력을 강화하고자 1월 2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정시설 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 활동을 통한 정서 안정과 인성 함양으로 인권 친화적인 교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해 공공문화 서비스의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수용자의 사회적 적응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박수연 대구교도소장은 “예술은 수용자의 마음을 치유하고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권 친화적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교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지역 문화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공공 문화서비스 확대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문화예술의 공공적 가치를 교정 현장까지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안정적으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1월 26일 주한페루대사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Paul Fernando Duclos Parodi)가 대구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해 문화예술 인프라를 둘러보고, 향후 교류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는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과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 등이 참석해 진흥원의 해외 문화예술 교류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전시 콘텐츠 연계부터 청년 예술가 교류 분야 협업 방안까지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게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김희철 관장은 2025 대구사진비엔날레 등 국제 규모 전시·공연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방성택 본부장은 대구예술발전소와 일본 요코하마 코가네초 에리어 매니지먼트 센터와의 협력 성과를 각각 소개했다. 이후 페루 쿠스코 지역의 잉카문명·마추픽추 관련 문화자원을 전시 콘텐츠로 활용하는 방안과 함께, 페루 대학의 청년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과 진흥원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연계해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향도 함께 모색했다. 이 외에도 공연 분야에서는 지역 대표 성악가 및 세계적인 연주자 초청을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임기근 기획예산처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1월 27일 '2026년도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실시협약(안), 서울시 제물포터널 실시협약 변경(안) 총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BTO-a, 0.2조원)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동 사업은 구미·칠곡 지역의 유기성 폐기물 처리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성능저하 및 악취민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처리용량 575톤/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바이오가스법' 시행에 따라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신설 또는 교체 시 ‘통합 처리시설’을 우선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기존에 구미시·칠곡군 7곳에서 폐기물 종류별로 개별 처리하던 시설을 1개의 시설로 광역화·통합화함으로써 지역 내 폐기물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서울시 제물포터널(현 신월여의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BTO, 0.5조원) 실시협약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동 사업은 양천구 신월IC와 영등포구 여의대로를 연결하는 연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위원장 배진석) 제3차 회의와 오후 2시 전체 의원총회 등을 잇달아 열고 경상북도 집행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황에 대한 열띤 토의와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는 최근 정부와 지자체 간의 논의가 가속화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쟁점들에 대해 집행부를 상대로 질의·답변하며 폭넓은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은 인구 감소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의 통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히며, 통합에 따른 행정 효율성 제고와 초광역 경제권 형성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다만, “통합의 성과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지역 내 균형발전’이라는 대전제가 반드시 담보되어야 하며, 북부권 등 소외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진석(경주) 경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6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도지사와 교육감의 2026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8일 1차 본회의에서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백순창(구미), 이충원(의성), 손희권(포항), 남진복(울릉), 이춘우(영천), 남영숙(상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한다. 이번 제360회 임시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통해 우리 도가 추진해야 할 각종 시책과 사업들을 살피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을 해당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월 6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박성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우리가 뿌려온 혁신의 씨앗들이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는‘결실과 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지역 학교 음악교육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직무연수에 나섰다. 대구시향은 대구콘서트하우스 5층 대연습실에서 초·중·고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교사 34명을 대상으로 ‘학생 오케스트라 지도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학교급별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우선 1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중·고등 교사 대상 심화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오케스트라와 악기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전문적인 지휘법과 합주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문화 기여 프로그램이다. 이 연수의 특징은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과 부지휘자 박혜산이 강사로 참여하고, 단원들이 합주 교육과 지휘 실습 전반에 함께한다는 점이다. 현역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지도에 나서는 재능기부형 프로그램은 보기 드문 사례로, 예술단체의 전문성이 공교육 현장으로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수는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오케스트라 레퍼토리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가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 제322회 임시회를 열어 제·개정 조례안 등 15건의 안건 심의와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예고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 제·개정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의견제시 2건 등 총 15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구광역시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원규 의원, 달성군2),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육정미 의원, 비례대표), ▲대구광역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하병문 의원, 북구4), ▲대구광역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박창석 의원, 군위군), ▲대구광역시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일균 의원, 수성구1), ▲대구광역시 자원순환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권기훈 의원, 동구3), ▲대구광역시 스마트농업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재용 의원, 북구3), ▲대구광역시 자동차 급발진 사고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종필 의원, 비례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원들이 발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