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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에스협동조합 포항남부지국, 울진주유소 일대 환경 정화 봉사 펼쳐

지국장 정선분 등 임직원 15명 참여… 화장실 및 주변 환경 정비로 지역 상생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협동조합 가치 확산”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포항남부지국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울진 지역 주유소 현장을 찾아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항남부지국은 지난 13일 울진군 죽변면에 위치한 ‘울진주유소’에서 환경 정화 및 시설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정선분·성이용 지국장, 정수남·김문숙·정말향·오유림 예비지점장, 권순임·김순연·이귀애·이종생·류동왕 팀장, 조천희 조장, 이지수·장경숙 NC 등 포항남부지국 소속 조합원 15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울진주유소 가맹점 일대를 돌며 화장실 청소를 비롯해 주유소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지역 거점인 주유소를 중심으로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고 협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은 이번 포항남부지국의 선행을 적극적으로 알려 지역 사회 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조합 측은 봉사활동 사진과 상세 명단을 포함한 실시 완료 보고서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 이력을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후 더욱 내실 있는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정선분 포항남부지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부분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이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이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의 봉사활동은 단순한 시설 관리를 넘어 '현장 경영'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모든 조합원들이 현장 정화에 직접 참여하는 모습은 조직 내부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지역 밀착형 봉사 행보는 향후 협동조합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