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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TS협동조합 포항남부지국, 경주 독도사랑휴게소서 환경정화 봉사

EBTS협동조합 포항남부지국이 지난 1일 경주 독도사랑휴게소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및 시니어문화센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상생형 복지·문화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정선분 예비센터장, 성이용 지점장을 비롯해 김문숙·정말향·오유림 예비지점장, 조천희 조장, 권순임·정수남·김순연·이귀애·이종생 팀장, 이지수 조합원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조합원들은 안유섭 총괄본부장의 지시에 따라 시니어문화센터 내부는 물론 휴게소 화장실·주변부지 등 시설 전반을 꼼꼼히 청소하며 “조합원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는 EBTS의 조직 문화를 실천했다. 독도사랑휴게소는 지난 8월 15일 재개장 후 지역사회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재정비 중인 곳으로, 이날 봉사활동은 공간 재구성 과정의 첫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도 의미가 크다. 정선분 예비센터장은 “독도사랑휴게소는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시니어 세대가 머물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EBTS가 추진해 온 독도사랑 캠페인과 시니어 복지 모델을 결합해 새로운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이용 지점장 역시 “휴게소 내 시니어문화센터가 향후 교육·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