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지역 예술인을 조명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시리즈인 ‘클래식 ON’의 2026년 첫 번째 공연인 '김현수 김소정 바이올린 듀오 리사이틀'이 1월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예술인을 조명하는 기획 시리즈 ‘클래식 ON’을 2026년에도 계속 이어간다. ‘클래식 ON’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관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무대로 자리 잡았다.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와 김소정이 듀오 리사이틀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두 대의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한 실내악 레퍼토리를 통해 바로크부터 20세기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조명하는 무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음악대학과 스위스 로잔 국립음악원 최고독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치며 유럽에서 연주 경력을 쌓아왔다. 스위스 카메라타 로잔 수석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다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12월 수증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기증신청 136점 가운데 125점(작품 94점·자료 31점)을 최종 수증했다. 이번 수증으로 회관 미술관은 신소장품 125점을 새로 편입하며 공공 컬렉션을 대폭 확충했다. 기증에는 ‘2025년 올해의 청년작가’ 신준민·이재호를 비롯해 리안갤러리(대구·서울), 박은미, 김영길(前)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특히 김영길 교수는 작품·자료 100점을 기증했다. 회관은 다음 달 ‘기증작 특별전’(가칭)을 열어 신소장품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회관은 신소장품 125점(작품 94점, 자료 31점)을 새로 편입하며 공공 컬렉션의 외연을 확대하게 됐다. 회관은 “기증을 통한 소장 확충은 지역 미술의 기록을 공공이 함께 축적하는 일”이라며 “이번 수증은 소장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증은 다섯 주체가 참여했다. 먼저 ‘2025년 올해의 청년작가’로 선정된 신준민과 이재호가 각각 1점씩 기증해 총 2점이 회관 소장품으로 편입된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1월 5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김기혁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무사고 운행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CEO의 새해 당부 메시지 ▸안전·청렴 다짐 구호 제창 ▸안전·청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원들이 직접 참여한 안전·청렴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과 청렴 저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퍼포먼스 종료 후에는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해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철도종사자의 안전수칙 이행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안전체계를 강화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안전은 어떠한 성과보다 우선되는 가치이며 청렴은 공공기관의 기본”이라며 “경영진이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1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평소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의 의지를 반영해 이번 보고회는 경제국을 첫 순서로 시작했다. 경제국은 1월 5일 오후 1시 30분, 동인청사에서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2026년을 지역경제가 반등하는 한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민생경제 활성화 위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및 지역소비 촉진 대구시는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2.2조 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하고, 상반기 중 70%를 신속히 집행한다. 특히, 대구신용보증재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신용회복위원회-금융기관 등을 연계해 종합 금융지원 허브를 구축, ‘자금-경영컨설팅-재기지원’을 원스톱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대구형 소비진작 특별대책 2탄으로 ‘대구 살리기 大박 세일’을 본격 시행한다. 이와 함께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등이 앞장서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살리는 ‘릴레이 민·관매칭 골목데이’를 대폭 확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관세청은 1월 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 41,087㎡(오일탱크 14기)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국정과제 56번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케이(K)-해양강국 건설’의 일환으로, 부산을 입출항하는 무역선과 북극항로 선박에 대한 안정적인 연료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해당 석유저장시설에서는 국내외 석유제품을 관세·유류세 등의 과세보류 상태로 블렌딩하여 친환경 선박연료를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관세청이 2024년 1월 석유제품 블렌딩 규제를 혁신한 데 따른 것으로, 해당 제도개선 사항이 현장에 적용된 것이다. 이에 따라 그간 울산·여수 등지에서 부산항까지 장거리 운송을 통해 공급하던 선박유를 부산에서 직접 블렌딩해서 바로 북극운항선과 무역선에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운송비용 절감과 시간 단축은 물론, 입출항 무역선과 물류 유치가 확대되어 부산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조치가 강화되며 선박 연료의 환경기준이 높아지는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월 2일 드림피아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전 직원의 의지를 모아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 ▲부패·비위 행위 근절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솔선수범할 것을 결의했다. 남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도 조례 제정,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톡&퀴즈쇼, 청렴 캠페인 및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 행정 기반을 다져왔다. 2026년에도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청렴의 가치가 스스로 실천될 수 있도록 조직 전반의 인식 개선과 실천 중심의 청렴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청렴은 구민과의 약속이자 행정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결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직원 모두의 행동 기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오는 8일부터 2월 27일까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접수를 받는다. 동구 주민 중 소음 대책 지역(신암5동, 효목1동, 도평동, 불로봉무동, 지저동, 동촌동, 방촌동, 해안동, 안심1동, 안심2동)에 거주하고 있는 약 8만명 주민들이 대상이며, 소음 대책 지역 해당 여부는 국방부 군소음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는 보상지 동 행정복지센터(8개소) 또는 군소음보상지원센터에 방문 접수 또는 등기우편, 인터넷[동구청 홈페이지, 정부24(정부민원포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소음피해보상금을 접수할 수 있다. 단, 인터넷을 통한 보상금 접수는 본인 신청이 원칙이므로, 세대 대표자를 통한 일괄 신청, 대리인 신청, 상속인 신청 등 본인이 직접 신청하지 않는 경우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빠짐없이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중화인민공화국 해관총서와 업무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이명구 관세청장은 5일 오전(현지시각)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방문하여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외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현지 세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세행정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 현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성청년회의소(회장 안종민)는 5일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2026 신년인사회를 갖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달성청년회의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신년인사회는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장에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달성군의 미래 비전 공유와 새해 희망을 나누는 등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와 결의 역시 가득했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하나하나를 더욱 꼼꼼히 살피며, 군민의 삶에 희망을 드리고 달성군의 더 큰 발전을 이끄는 큰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새해 인사와 함께 “올해는 지방자치시대 30 + 1년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작은 발전의 기회도 놓치지 않고 늘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젊은 도시, 활력있는 도시, 성장하는 도시답게 청년들이 주축으로 구성된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울릉 향우 여러분! 울릉군의회 의장 이상식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강한 생명력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붉은 말의 기운으로 바라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도약하는 성장의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울릉군의회가 군민 여러분의 대변자로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우리는 쉽지 않은 시간을 함께 지나왔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손을 맞잡았기에 우리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고 이 모든 길의 중심에는 늘 군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울릉군의회는 올 한해도 군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일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생생한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사소한 불편이라도 외면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군민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남구는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의 조합장(이대룡)을 비롯한 임원, 대의원 및 직원이 지난 2025년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껏 모은 성금 342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조부터 소비까지 스마트 안전망 구축”이라는 2026년 식약처 주요업무의 일환으로 식품 제조 단계에서 위해요인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해썹’과 ‘글로벌 해썹’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해썹’과 ‘글로벌 해썹’은 식품안전 관리에 인공지능 및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고, 국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제조 공정 제어뿐 아니라 식품 테러, 가짜 원료 사용 등 고의적인 식품 사고까지 포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이다. 식약처는 스마트 해썹 등록업체를 올해는 650개소까지, 2030년에는 최대 1,05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그간 식약처는 스마트 해썹을 등록하거나 등록을 희망하는 식품·축산물 제조업체에 대한 업체 규모별 맞춤형 기술지원, 중요관리점(CCP) 모니터링 스마트 센서 개발·보급, 정기 현장 조사·평가 면제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560개 업체가 등록했다. 식약처는 올해 전문 인력 부족, 비용 부담 등으로 스마트 해썹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중요관리점(CCP) 모니터링 자동화 설비 등 시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달서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공공자원의 개방 실적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 주민 활용도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민선8기 6대 구정 운영방향과 연계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신규 개소한 대구 유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역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 연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 등 주요 공공시설과 서비스를 개방·공유 자원으로 신속히 반영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자원 활용 범위를 크게 확대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경제·복지·문화 등 구정 운영 전반에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이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해온 스쿨존 내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남동초 주변 통학 환경 개선 등 3개 사업을 추진했다. 총 14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통학로가 좁거나 차량 통행이 잦아 사고 위험이 컸던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을 보강하고, 노후된 안전시설을 정비해 스쿨존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달성군 전역의 스쿨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과속방지턱을 설치하고 보행로를 정비해 차량 속도를 낮추는 한편, 표지판과 노면 표시를 개선해 운전자들이 보호구역을 보다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횡단보도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사업도 병행됐다. 기존 백색 횡단보도를 황색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2024년 달성군 남부권을 시작으로 2025년 중부·북부권까지 확대됐다. 현재까지 총 24개 구역 268개소에 설치가 완료됐다. 남동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