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역 청년기업 커뮤니티디자인 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 태종기획은 1월 19일 복현어울림센터에서 북구 지역사회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과 커뮤니티디자인, 청년 기획 역량을 연계하여 청년과 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북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청년 및 대학생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청년 문화 프로그램 및 역량강화 활동 추진 ▲청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프로젝트 협력 ▲도시재생 현장지원 활동 및 주민 교육·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청년의 기획력과 창의성이 마을의 일상과 결합해 청년에게는 지역에서의 실질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은윤 북구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3자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최근, 잦은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등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해 산림인접지역 영농 부산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김태운 동구 부구청장이 직접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해 공중에서 산림 인접 농경지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 부산물 소각 우려 지역을 확인했다. 특히 산림과 주거지가 맞닿아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가능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동구는 매년,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 소각이 대형 산불로 확산 될 위험이 크다고 보고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사전 단속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산림인접지역의 영농부산물 관리는 산불 예방의 핵심 요소다.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입체적 점검을 통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경주시는 한·중 교류 확대와 Post-APEC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낙영 경주시장이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해 의견을 나눴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면담은 19일 오후 경주시장실에서 열렸다. 주 시장은 이날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 성과를 공유하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한·중 우호의 밤’ 개최 등 중국 측이 보내준 성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는 신라 천년의 고도답게 중국 9개 역사문화도시와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국 총영사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주 시장은 또 중국이 2026년 APEC 의장국을 맡는 점을 언급하며, 2026년 선전(深圳)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APEC을 계기로 한 양국 간 협력과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에 천 총영사는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은 경주시장의 리더십과 경주 시민의 저력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도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중구생활문화센터 정기대관은 매월 1일 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되며, 대구 시민이면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정기대관은 이용을 희망하는 달의 전월 마지막 주까지 접수해야 하며, 1인 1시설 기준으로 한 달 최대 5회(회당 4시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기대관 접수 이후, 잔여 공간에는 수시대관도 운영되며 사용일 7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관 가능한 공간은 프로그램실, 편집실, 스튜디오실, 동아리실, 회의실, 공유 부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간별로 시간당 사용료가 책정돼 있다. 대관 신청은 중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중구생활문화센터(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48)로 하면 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생활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 중심의 문화환경 조성과 활동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민이 관내에 무단으로 부착·배포된 전단, 벽보, 현수막 등을 직접 수거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광고물 종류와 수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상 기준은 전단 100매당 500원, 벽보 100매당 4,000원이며, 현수막은 크기에 따라 4㎡ 미만 500원, 4㎡ 이상 1,000원이 지급된다. 보상한도는 1인당 전단·벽보 월 20만 원, 현수막 월 20만 원으로, 연간 지급액은 최대 100만 원까지다. 전단·벽보 수거 참여 대상은 60세 이상 중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거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다음 달 10일경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공공근로·노인일자리 등 다른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수막 수거 참여는 20세 이상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수거 정비원을 최대 20명 선발해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관할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서구청은 경기 침체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서구형 일자리 사업인『더 깨끗한 서구 만들기』 사업과 『공공근로사업』 등 공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더 깨끗한 서구 만들기 일자리 사업'은 2025년부터 공공근로사업 지원 인원이 대폭 축소됨에 따라, 경제난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에게 보다 많은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재원으로 마련된 사업으로, 지난해 성공적인 첫 시행에 힘입어 올해 작년의 2배에 달하는 예산액을 배정하여 추가적인 공공일자리 제공 사업으로 확대 시행된다. 해당 사업의 접수 기간은 1월 26일부터 1월 29일까지이며, 근로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9개월간 운영되며, 참여자는 ▲환경정화 ▲공공서비스 지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와 함께 추진되는 '공공근로사업'은 '더 깨끗한 서구 만들기 일자리 사업'에 연이어 1단계 접수를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하며, 근로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3개월간 운영될 예정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한국사학진흥재단 대구행복기숙사(중구 수창동 소재)에 입주할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입사생을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공기숙사로, 2023년 3월 개관 이후 합리적인 기숙사비와 우수한 시설로 입사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기숙사 사생실은 총 503실 1,000명 규모이며, 이번 1학기 신규 모집인원은 기존 연장 거주 희망자를 제외한 약 400명이다. 대구·경북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만 39세 이하의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차 선정 결과 발표 후 공실이 발생할 경우에는 만 39세 이하 일반 청년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기숙사비는 월 273,000원 수준이며, 기숙사 내 구내식당은 1식 5,100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숙사 내에는 체력단련실, 세탁실, 독서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생활 편의성과 학습 환경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무인택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청원경찰 채용시험’ 계획을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1일 공고한다. 이번 채용은 퇴직 등 결원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총 8명을 선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채용을 위해 공개경쟁시험 방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대구시는 2026년도 채용시험부터 기존 체력검정을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 인증 결과 제출 방식으로 대체한다. 이를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한편, 행정 부담과 비용을 절감하고 응시자의 준비 부담도 완화할 계획이다. 국민체력100 인증서는 최종 시험일(면접시험) 기준 1년 이내 발급된 것만 유효하며, 종합 체력 등급은 2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응시 자격은 국가공무원법상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18세 이상으로 업무 특성상 주·야 교대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대구시는 거주지 제한 제도를 재도입해 지역 인재를 우대하고, 지역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현장 적응과 업무 연속성을 높여 인력 운영의 안정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시험방법은 필기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고용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인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2024.2월 시행)」 에 따라 수립된 최초의 법정계획으로, 그동안 정부가 단기적인 농번기 인력수급 대책만을 수립했다면 금번 기본계획으로 ‘중장기 안정적 인력공급’과 ‘노동자의 안전ㆍ인권’을 포괄하는 농업고용인력 정책을 내놨다는데 의의가 있다. 제1차 기본계획에는 농업 고용인력의 안정적 공급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통한 농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비전으로, ▲ 2030년 공공부문에서의 농업고용인력 공급 비중 60%까지 확대, ▲ ’26년 계절근로자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률 100% 달성, ▲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의 임금체불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주요 정책방향 및 핵심과제는 아래와 같다. 첫째, 현장수요에 맞춰 공공부문에서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1 우선, 농가 수요가 많은 외국인 계절근로 도입을 확대하고 농번기 등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월 19일 오후,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 소재한 미원산골마을빵집을 방문하여 지역 농산물 활용 농촌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송미령 장관은 건물 내부 빵 만드는 시설, 빵 및 지역 농산물 판매시설 등을 둘러보며, 지역에서 생산한 우리밀과 쌀을 주재료로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제품생산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살피고, 현장에서 지역 밀과 쌀로 만든 빵 제품도 시식했다. 농촌에서 창업한 미원산골마을빵은 마을주민들이 우리밀과 쌀 등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여 함께 만든 빵이 ‘속 편한 빵, 건강한 빵’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우리밀과 쌀을 사용하여 만든 빵이 브랜드화되면서 매출이 ’20년 5천만원에서 ’25년 5억으로 증가했으며, 매출 증가는 지역 농산물 사용 확대, 농업인 소득 증가로 이어지고, 나아가 주민 일자리 창출, 지역 방문객 증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까지 확산됐다. 김희상 대표는 “저도 농업인으로 농촌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극복하려고 창업을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정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연구회(회장 정대현 의원, 남정호ㆍ김중군ㆍ김재현ㆍ정경은ㆍ최명숙 의원)’는 지난 16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모델 마련'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이 수성구 먹거리골목에 대한 현황 분석 결과와 정책 수요 및 현장 인식 조사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어 참석 의원들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의원들은 수성구 먹거리골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 의원들은 “수성구 먹거리골목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실행 전략 마련에 실질적인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연구회’는 지난해 6월 등록심의를 거쳐 공식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1월에는 수성구 내 먹거리골목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또한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을 방문해 진주 논개시장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가 경상북도와 지역정치권과 함께 속도감 있게 행정통합을 협의 추진한다. 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1월 19일 대구시의회 의장 면담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도지사, 대구시교육감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도 지속적으로 만날 예정이다. 대구와 경북은 민선 7기부터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논의를 전국 최초로 시작했으며, 특히 대구시는 민선8기 때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12월 행정 통합에 대한 대구시의회의 동의를 받았다. 하지만, 이후 경북 북부권의 반대와 중앙부처의 권한이양 및 특례 부여에 대한 구체적 지원 내용 발표 부재 등으로 인한 주민 공감대 부족과 지방선거 등 정치 일정을 고려해 민선9기 이후에 추진키로 했다. 그러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다. 정부의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에 대한 지원발표(1.16)로 새로운 정책 여건이 마련된 상황에서 통합 논의를 가장 먼저 시작한 대구·경북도 지역정치권과 협의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간송미술관이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병오년은 간송 전형필(1906년 병오년생) 선생의 탄신 120주년으로, 대구간송미술관은 한국 미술사의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주축으로 한 기획전과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상설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와 교육, 수리·복원, 연구·수집 등을 통해 문화보국 정신을 확장하고 미술관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다양한 사업 역시 지속될 예정이다. ▶ [기획전시] 추사 김정희, 겸재 정선.. 조선의 거장을 만나는 기획전시 간송 탄신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간송 콜렉션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조망하는 기획전과 특별전을 선보인다. ①《추사의 그림수업 (가제)》(4월 예정) 추사 김정희는 조선 후기 최고의 지성이자 ‘추사체’를 창조하고 19세기 화단에까지 영향력을 미쳤던 예술가였다. 간송과 마찬가지로 추사 김정희는 병오년생(1786년생)으로 올해 탄신 240주년을 맞는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이를 기념하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과 새마을재단이 개발도상국의 과학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월 16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발도상국 과학문화 확산 및 국제협력 분야 시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재단이 보유한 글로벌 개발협력 네트워크와 국립대구과학관의 전문적인 과학기술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개발도상국의 빈곤 극복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양 기관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추진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적극 공유하기로 뜻을 모았다. ▲ 주요 협약내용 △ 개발도상국 자립 지원: 현지 여건에 맞춘 새마을운동 모델 적용 및 과학기술 교육 강화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통합적 과학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 △ 인적·정보 교류 확대: 과학교육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정보 상호 교류 △ ODA 사업 협력: 중앙아프리카공화국 ODA 사업 추진 시 양 기관 네트워크 공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주관한 ‘2025 찾아가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사업장 강사지원 교육 프로그램 수료 사업장’을 인증받았다. 진흥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직장 내 괴롭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인권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협력해 ‘찾아가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강사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입 직원에서부터 임원에 이르기까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책별 맞춤식으로 총 9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진흥원 규정 및 관련 절차 안내 △공공기관 갑질 사례 분석 △조직문화와 근로 개념의 이해 △직원 간 괴롭힘 사례 공유 △사전 질의응답 등의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총 180명이 교육을 이수할 만큼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진흥원 임직원들은 단순 이론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례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서 실효성이 높았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노동교육원로부터 해당 교육 프로그램 수료 사업장으로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