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주간 관내 주유소 및 가스 취급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차량 이동 증가와 석유·가스 사용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연료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에는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성에너지가 참여했으며, 관내 주유소와 LPG충전소, 수소충전소, 가스 사용량이 많은 대형마트 등을 임의 선정해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석유제품 품질검사 ▲ 정량미달 판매 여부 ▲ LPG 및 수소충전시설 기준 적정 여부 ▲ 가스배관 및 각종 안전장치 관리 실태 ▲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석유제품 품질검사에서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외 중대한 위반 사항이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명절 기간에는 연료 사용 증가와 한파로 인해 배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6일, 2026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어르신 심리·정서(인지) 케어 전문기관인 대교뉴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달서형 지역특화 통합돌봄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리·인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예방은 물론 고독감 해소와 정서 안정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방문형 심리·인지 지원’을 통합돌봄 체계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의 심리 및 인지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협력한다. 주요 서비스는 ▲ 사전 심리·인지 검사(노인우울척도검사, 기억감퇴조사) ▲ 시니어 프로그램 전문 교육을 이수한 방문 인지케어 교사의 가정 방문 ▲ 전문 교구를 활용한 1:1 맞춤형 인지·정서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어르신과 보호자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초저출생 시대에 인구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 응원을 목표로, 2026년에도 다채로운 결혼친화사업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달서구는 비혼·만혼이 확산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가족과 결혼의 가치를 되살리고, 청년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결혼친화 인식개선, 만남 기회 제공, 결혼장려 인프라 구축, 건강한 결혼문화 정착 등 전방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211커플의 성혼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결혼친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달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달서시장에서 결혼친화서포터즈단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한 결혼장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결혼 친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잘하고 있는 흐름을 더욱 북돋운다’는 의미의 주마가편처럼 결혼 홍보를 한층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 전담 조직을 신설한 이후,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9개 구·군과 함께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가지 대청소와 무단투기 집중 단속 등을 포함한 ‘설 연휴 시가지 청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대구시는 연휴 전 주요 관문지와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역 46개소를 중점 청결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민·관 협업을 통해 대대적인 사전 정비에 나선다. 특히 42개 반, 160명의 단속 인력을 투입해 유동인구 밀집 지역과 단독주택·원룸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에는 2월 14일·16일·18일 3일간 쓰레기를 정상 수거해 쓰레기 적체를 예방한다. 또한 연휴 기간(2.14.~2.18.) 동안 시와 구·군은 청소상황실(85명)과 기동반(436명)을 상시 운영해 각종 민원과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연휴 직후인 2월 19일과 20일에는 구·군별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 기간 중 발생한 적체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시가지 전반에 대한 집중 청소를 실시해 시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명절 전후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시장 권한대행 명의의 ‘영상 청렴 메시지’를 시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청렴 메시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 의식을 환기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가치인 청렴과 책임 행정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영상에 출연해 청렴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전하며,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적절한 관행과 이해충돌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공고히 하겠다는 취지를 담았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메시지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직자에게 ‘청렴’은 특별한 덕목이 아니라 시민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일하겠다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작은 선택 하나, 사소해 보이는 행동 하나가 대구시 행정의 품격과 신뢰를 만든다”며 명절을 앞둔 시기일수록 시민 앞에 언제나 당당한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지켜줄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영덕군의회 전체 의원은 9일, 2021년 9월 화재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단장한 영덕 전통시장의 재건축 개장식에 참석해 희망찬 첫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김성호 의장은 “오늘 새롭게 태어나는 영덕 전통시장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대표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길 바란다.”며 “이번 시장 재건축이 침체됐던 지역 상권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도심 곳곳에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비 15억 원을 포함한 총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빈집 128동을 정비한다. 시는 화재·붕괴 등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위험이 있는 노후 빈집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주민 생활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활용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빈집은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의 우려가 높거나 위생상 유해 우려가 있고, 도시 경관을 현저히 훼손하는 경우 소유자가 철거 또는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조치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대구시가 추진하는 빈집정비사업은 소유자의 빈집 관리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장기간 방치된 빈집에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악취 등 위생 문제를 해소하고, 별도의 토지 매입 없이 도심 내 부족한 녹지 공간이나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대구시는 2013년부터 빈집 철거 부지를 활용해 주차장, 쌈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정부정상회의(WGS·World Governments Summit) 일정을 마친 뒤, 중동·북아프리카(MENA·Middle East · Northern Africa) 지역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화장품 유통기업인 1004 고메(1004 Gourmet, 대표 신동철 회장)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아프리카 시장 내 K-Food와 K-Beauty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경상북도 농수산식품과 화장품의 해외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4 고메(천사고메)는 두바이를 거점으로 5개의 자체 리테일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600여 개 이상의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 한국 식자재를 납품하는 등 MENA 지역 내 K-Food 확산을 선도하는 핵심 유통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부지사는 경상북도 농・수산물의 현지 유통 및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경상북도의 행정·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수한 도내 제품들이 현지 시장에 보다 폭넓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9일 오후 해양수산부에서 수산물 물가의 특별관리를 위해 수산물 수급·물가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수산물 품목별 생산-수출입-유통-소비 전 단계의 수급현황을 살피고, 각 단계별 추진되는 정책수단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되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러한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의 조치가 실제 가격인하로 이어지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정책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양수산부는'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을 개최하고, 비축수산물 1.3만톤을 방출하는 등 수급·가격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유통도 중요하지만, 생산, 소비, 수출입 등 전 단계에 대해 걸쳐 현황을 파악하고, 각 단계에서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며, “민생과 직결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부처 전체가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고용노동부는 2월 9일 16시, 울산광역시 동구청(봉수로 155)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타운홀미팅을 개최 및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의 후속조치로서, ‘K-조선’의 부활이 단기 사이클에 그치지 않고 원하청 상생, 청년 숙련인력의 양성 및 지역사회 정착, 더 나아가 지역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등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타운홀미팅에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삼호)의 원하청 노사 관계자, 미래 조선업 숙련인력으로 성장할 마이스터고 학생, 조선업과 공생하는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 아울러, 조선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업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김종훈 울산동구청장, 변광용 경남 거제시장 등 지방정부 관계자, 울산 동구 지역구의 김태선 의원, 노사관계 전문가인 정흥준 서울과학기술교육대 교수, 박종식 한국노동연구원 박사도 함께 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2월 9일,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강원대학교병원과 춘천시노인전문병원을 방문하여, 현장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료관련감염 관리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의료관련감염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의료진에 감사를 전하고, 비수도권 의료기관 감염관리의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강원대학교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은 환자 안전과 의료에 대한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 요소로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같은 수준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면서, “비수도권 및 지방의 특수한 사정을 잘 이해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세심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비수도권 의료기관은 감염관리 인력 확보와 교육 참여 등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감염관리 자원의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했다. “구체적으로 질병관리청 내 의료관련감염 위원회나 자문기구를 구성할 때 다양한 지역의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울진군의회는 2월 9일 본회의장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졸속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진군의회 의원 전원이 동의하고 임동인 부의장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경북도민들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절차는 철저히 배제된 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간에 쫓겨 일사천리로 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졸속 추진』으로 강력 비판했다. 울진군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는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막연한 청사진만 제시하며 추진, 무산, 재추진을 반복하다 결국 무산됐고 그 이후 지난해 말까지도 행정통합 논의가 아무런 진척이 없다가 갑자기 지난 1월 16일, 정부가 광역지자체 간 행정 통합으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는 결정을 공표하면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됐고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특별법안까지 국회에 제출된 이 상황이 졸속 추진이 아니면 무엇이냐”며 통탄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2월 9일 경북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제19기 외식산업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 김판수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장,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19기 과정에서는 총 58명이 수료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는 대구시장 표창장과 경북대학교 총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7월부터 교육생 모집을 거쳐 총 16주간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외식·경영 및 마케팅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다양하고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는 특히 ▲외식산업 경영전략 및 마케팅 노하우 ▲경영환경 변화 대응 역량 ▲AI·SNS 마케팅 및 글로벌 진출전략 ▲최고경영자 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최고 수준의 외식산업 전문 경영자 양성에 중점을 뒀다. 또한 수료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지역사랑 나눔행사와 정기후원,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및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외식산업 리더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실천해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9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번 설 명절 위문은 사회복지 생활시설과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저소득 가정과 보훈가족 등 관내 취약계층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회복지 생활시설 44개소 1,691명과 지역아동센터 35개소 1,077명에게는 물티슈와 화장지, 기저귀, 라면, 김 등 실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 전달된다. 또 가정위탁아동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 2,551가구에는 온누리상품권과 농수산 상품권, 명절지원금이 지원되며, 저소득 보훈가족 672가구에는 생필품 세트가 제공된다. 이번 명절 위문에는 지역 사회의 참여도 이어졌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위문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1억6400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여기에 달성복지재단과 iM뱅크가 1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