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소기업 경영자의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여 친족승계에 곤란을 겪는 중소기업이 경영자 은퇴 이후에도 폐업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경영·성장할 수 있도록 M&A를 통한 기업승계 지원체계 구축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경영자가 60세 이상인 중소기업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3분의 1에 달하고 있는데, 상당수 중소기업은 자녀부재, 승계기피 등의 사유로 기업을 계속 경영할 후계자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후계자 부재로 지속경영이 불투명한 제조 중소기업은 5.6만개사가 넘고, 다수(83%, 4.6만여개사)는 서울 외 지역에 분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기업이 원활히 승계되지 못하고 폐업할 경우 지역 경제 기반이 위축될 우려가 있다. 이에 중기부는 전문기관 연구용역, 중소기업계 의견수렴 등을 통해 인구 고령화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중소기업 승계 모델로 M&A를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중소 K-푸드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2025년 식품안전담보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9개 업체가 글로벌 식품안전인증을 획득하는 등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1개 중소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참여했으며, 업체별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식품 제조공정 검증 ▲스마트해썹(Smart HACCP) 기술지원 ▲해외 유통사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했다. 우선 수출식품 제조공정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지 검증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 결과, 총 9개 업체가 FSSC22000, 할랄(HALAL) 식품 등 글로벌 식품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시스템 도입·활용 수준 진단, 기술지원 등을 추진해 4개 업체가 스마트 해썹을 등록했다. 아울러 K-푸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유통망을 확장하기 위해 미국, 베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대구시가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주차질서 확립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불법 주·정차 및 어린이 보호구역 단속 강화, 주차시설 확충 실적,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민원 대응 우수사례 등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중구는 어린이 통학로를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스쿨존 안전을 확보하고,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도심 주차난 해소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운전자 인식을 개선하고, 보행자 편익과 안전을 함께 증진한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중구청장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져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진 주차질서 확립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고,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2008년부터 지방정부의 재정운용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2022년부터 이를 확대 개편해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구 중구는 세외수입 부문에서 ‘배출 방식도 납부 방식도 더 똑똑하게!, 주민·행정·지구가 함께 웃다’ 사례를 발표했다. 중구는 대형 폐기물 품목과 수수료 항목을 신규로 추가하고, 전국 최초로 수수료 납부 필증에 QR코드를 삽입해 배출 방법과 수수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대별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전용 선반 설치와 음식물 감량기기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배출 개선 방안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개선을 통해 기존에 수수료 부과가 어려웠던 품목을 대형 폐기물 항목에 포함해 세입 누수를 차단하고, 주민들의 수수료 납부 편의성도 함께 높였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5년 대구시 주민자치센터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민 참여 중심의 주민자치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민자치센터 운영 평가는 대구시에서 주관하여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운영기반 구축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주민자치사업 추진 △주민자치사업 우수사례 등 5개 항목 19개 지표에 따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북구청은 동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고성동 주민자치센터는 주민 참여 확대와 현장 수요 조사를 통한 신규 프로그램 개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자들 지역 봉사활동 적극 참여 등 여러 평가 분야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두며 북구 주민자치 활성화를 이끈 대표 사례로 평가됐다. 산격2동·복현2동·무태조야동 주민자치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춘 ‘홀로어르신 생신축하 방문행사’, ‘공유공간 및 생활용품 대여소 운영’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최근 신서동 신서중앙공원 내 새못 둘레에 맨발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산책로의 울퉁불퉁한 기존 콘크리트 포장을 철거하고 마사토로 새롭게 포장했다. 또, 산책로 주변에는 여름철 그늘을 제공할 벚나무와 꽃의 향기가 맑고 진한 은목서를 식재해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했다.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등의자, 세족장, 신발장도 마련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신서중앙공원 새못을 따라 맨발로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의 지리와 역사, 명소 등을 담은 지역화 교재가 이달 발간된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3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재 ‘동구르르와 함께 동구여행’의 집필과 편집 과정을 마무리하고 최종 발간을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재는 동부교육지원청 장학사, 현직 교사 등으로 구성된 교재 개발위원회를 통해 제작됐으며, 2022년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을 반영해 지역 연계 학습에 최적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교재는 △제1장 동구 살펴보기 △제2장 우리가 사는 살기 좋은 곳 △제3장 지역 사람들의 달라진 생활 모습 △제4장 우리 지역의 국가유산으로 구성돼 초등학교 3~4학년 사회과 단원과 연계해 학습할 수 있도록 편성됐다. 특히, 동구 SNS캐릭터인 ‘동구르르’를 교재 전반에 활용해 흥미와 친근감을 높였으며, 행정동별 지도와 학교 주변 장소를 영상 지도로 확인할 수 있는 학교별 QR코드 삽입으로 수업 활동에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동구청은 학교별 수요조사를 거쳐 2026학년도 시작 전 관내 초등학교 33개교에 교재를 배부할 계획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그간 펼쳐온 청렴 시책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구 동구는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 캠페인 △갑질 자가진단 실시 △부패신고 모의훈련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청렴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내부 강사를 양성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직원들의 인식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했으며, 시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청렴 한 달(month)’도 운영해 주요 시책을 집중 추진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렴도 2등급을 4년 연속 달성한 것은 주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꾸준히 이어가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동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지난 상인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달서행복 자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자활사업과 사회서비스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자활근로 참여자와 사회서비스 종사자 100여 명을 비롯해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태열 센터장, 김유정 상인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활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자활사업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참여자들이 직접 근로 경험과 변화 과정을 공유하며 자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달인의찜닭(월성점)’이 자활기업으로 창업하는 성과를 거두며, 자활사업이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이는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노력과 체계적인 지원이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됐다. 김태열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는 참여자들의 꾸준한 노력이 모여 만들어낸 값진 성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2025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겨울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3~4층 전 공간에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연말의 따뜻한 정서를 나누는 지역 공동체 축제로 운영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 1부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성과보고회가 열려, 청소년들이 1년간의 활동 성과를 직접 발표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자기도전포상제를 통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한 청소년들에게 시상하며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되새겼다. ▲ 2부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학생들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동아리 무대와 랜덤플레이댄스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강창원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겨울마을축제를 통해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더욱 친밀하고 가까운 공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12월 22일 ‘구민의 날’을 맞아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제18회 달서구민의 날 기념 ‘축하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달서구의 발전을 함께 축하하고 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축하 한마당은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을 시작으로 구민의 날 기념 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달서구는 이날 경제사회·봉사나눔·문화예술 부문에서 각 1명씩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 경제사회 부문에는 강영대 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서구지부장, ▲ 봉사나눔 부문에는 배호송 화이트클럽 봉사단장, ▲ 문화예술 부문에는 이미경 ㈜한국파릇하우스 상임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민의 날을 맞아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 서부권 시대를 이끌어갈 달서’를 목표로 구민과 함께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구·군 에너지절약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공공과 민간 전반에 걸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구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구시는 매년 구·군을 대상으로 ▲ 에너지절약 대책 수립 ▲ 대시민 홍보 및 교육 ▲ 신재생에너지 보급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달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 부문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두며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달서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탄소중립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공공부문에서는 본동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대한노인회 달서구지회 2개소에 총 43.18kW 규모의 태양광 자가발전시설을 설치·준공하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앞장섰다. 민간부문에서도 주택을 포함한 134개소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경생)는 12월 18일, 평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착착착착 후원자와 함께하는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해 온 후원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간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후원자와 내빈,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인사, 연간 활동보고 영상,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구경생 위원장은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이 평리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 이라며 “앞으로도 후원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의 밤 행사를 계기로 후원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서구는 지난 23일, 어르신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룡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기존 경로당 인근 부지를 매입해 새롭게 신축한 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새로 조성된 비룡경로당은 지상 1층, 연면적 149㎡ 규모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비룡경로당은 인동촌경로당과 통합 운영될 예정이며, 서구는 이와 함께 중리경로당도 내년 초 개소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경로당 신축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세대 간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새롭게 조성된 비룡경로당이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터이자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전한 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서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관의 청렴 수준을 평가하는 내·외부 청렴 체감도 부문에서 지난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결과는 구청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실천해 온 노력의 결실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총 70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민원인과 내부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인 ‘청렴 체감도’와 기관이 1년간 추진한 부패 방지 노력을 ‘청렴 노력도’로 평가하며,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을 감점으로 반영하는 ‘부패 실태 평가’를 합산해 최종결과를 도출했다. 평가 결과 대구 서구는 청렴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 부패 실태 평가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청렴 행정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직원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노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