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구도장은 지난 24일, 대구 남구청을 방문해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종단대순진리회 성주회 대구도장 이용기 교감은 “종단의 교리인 구제창생과 보국안민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등을 통해 3대 중요 기본사업인 구호자선사업, 사회복지사업, 교육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라며,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신도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희망과 위로가 되길 기원드리며 5천만원을 기탁한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렇게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큰 금액을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기탁단체의 뜻에 따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구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구청 광장에서 달서구청 직원을 비롯한 달서경찰서·달서소방서·달서우체국 등 공공기관 직원과 민원인이 참여한 ‘사랑나눔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등으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와 혈액수급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혈액수급 위기 상황 속에서 진행된 이번 단체헌혈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건강한 헌혈 참여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4개월간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을 실시한다. 운행제한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모든 5등급 차량이며, 제한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다만, 영업용 차량과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 차량, 소상공인 차량은 이번 단속에서 제외된다. 또 한시적으로 제외됐던 저공해조치 신청 차량은 이번 12월 1일부터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대구시는 시내 주요 도로 22개 지점에 설치된 30대의 단속카메라를 통해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실시간으로 단속하며, 위반 차량에는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한다. 계절관리제 시행에 앞서 대구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 약 2만 명에게 지난 11월 초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10월과 11월 중 3주간 모의단속을 실시해 6,065대의 위반 차량을 적발(과태료 미부과)했다. 모의단속 결과, 5등급 차량의 일평균 운행 대수는 3,247대로, 전년 대비 28%(△1,322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민간 모임‘청림회(회장 박기룡)’에서는 11월 27일( 북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231만원 상당의 백미(10kg) 70포를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청림회 박기룡 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했으며, 우리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박기룡 청림회 회장은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며, “나눔이 더 큰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며, 청림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손길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림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북구청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림회는 2017년 80여명의 회원으로 결성된 순수 민간 모임으로, 2023년부터 매년 백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제6지역 유휘성 부총재를 비롯한 클럽 위원장·회장단 및 회원들은 지난 25일 수성구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450상자(1,3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제6지역은 2020년부터 김장김치를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수성구청은 이번에 기탁된 김장김치를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휘성 부총재는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더 앞장서 봉사하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동절기를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김치는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구미-군위 고속도로’가 11월 27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번 예타통과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을 연결하는 새로운 도로망을 구축할 수 있게 돼 향후 신공항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와 군위를 연결하는 구미-군위 고속도로는 대구 북부 중앙고속도로와 경북 서부 경부고속도로를 동서로 연결하는 국가간선도로망이며, 왕복 4차선 연장 21.2km 규모로 총사업비 1조 5,627억 원을 투입해 2029년 착공을 목표로 국가 재정 사업으로 본격 추진 된다. 향후 본 노선이 개통될 경우, 군위와 구미, 김천 등 대구와 경북의 주변 도시 간 이동이 편리해질 뿐만 아니라, 공항 개항 시 늘어 나는 교통량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게 된다. 이는 군위에 지어질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과 구미 국가산업단지간 첨단 물류 수송을 원활하게 해 물류비용 절감 및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전자와 기계 등 유사 업종으로 상호 보완관계에 있는 대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올해 신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올해 처음으로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 평가에 도전해, 첫해에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의 비영리단체와 협업해 사회공헌 활동을 한 기관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평가는 친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 경영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7개 분야의 세부 지표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전 지표에서 고르게 준수한 성적(A등급)을 거둬 인정기관에 선정됐다. 국립대구과학관은 그동안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소외지역 아동 청소년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찾아가는 과학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지역 내 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토요일엔 과학소풍’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5년 7월에는 과학문화 소외계층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지역 아동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또한, 국립대구과학관은 온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구생활문화센터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올 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2025 대구생활문화센터 성과공유회’를 12월 5일(금)부터 12월 6일(토)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대구생활문화센터는 광역거점형 센터로서 구‧군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대구생활문화센터 성과공유회는 '기대되는 일상, 반짝이는 우리'라는 주제로 자발적인 문화 활동 속에 활력으로 설레는 내일을 준비하게 되는 시민의 일상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12월 5일(금) 첫째 날은 대구생활문화센터의 오늘과 내일을 짚어보는 좌담회와 공연이 개최된다. 좌담회에서는 개관 5년 차에 도래한 광역센터의 ‘생활문화사업의 성과와 향후 활성화 방향’에 대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운영 경과보고 및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 생활문화육성지원사업의 사례발표를 통해 다양한 성과 공유와 함께 향후 광역거점형 센터로서의 방향성에 대해 담론을 나눈다. 좌담회에 이어 개최되는 공연에서는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이 11월 26일 대명동 본사에서 제2기 시민기자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에는 시민기자단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열정과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우수활동자에게 상을 수여하고, 활동 후기와 성과를 공유하며 시민기자단과 공단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제2기 시민기자단은 △공단 정책 및 사업 소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사업소 견학 및 체험 △공공 서비스 개선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단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시민기자단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공단은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2관왕을 달성하며, 공단의 인지도와 긍정적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기자단 덕분에 공단과 시민이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공단의 다양한 활동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참여와 공감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대기환경사업소는 지난 20일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시행된 ‘안전운전인증’ 심의 결과, 11월 26일 최우수 등급으로 인정받았다. ‘안전운전인증’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운전자 교육, 안전운전 실천도, 차량 관리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기환경사업소는 2022년 ‘우수’ 등급 이후 3년간 사후관리 프로그램, 신규 직원 맞춤형 교육, 우수사례 공유 등 현장 중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올해 ‘최우수’ 등급으로 도약했다. 공단은 현재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교통 노하우를 공유하고,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차량 관리와 안전점검 등 실효성 있는 안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1월 6일 대구서문시장연합회와, 18일에는 서문시장상가연합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가 공공기관과 전통시장의 협력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도시철도 이용과 전통시장 방문 활성화 ▸직원 재능기부를 통한 시설 개선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등이 포함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외 중·고등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대구 캠퍼스 투어’와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인재 유치에 청신호를 켰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우수 인재의 지역대학 진학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그램이다. 각 9회씩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다온 서포터즈’가 멘토로 참여해 예비 후배들에게 생생한 대학생활 이야기를 전달했다. 캠퍼스 투어는 각 대학 홍보대사가 직접 안내했으며, 전공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동성로, 대구행복기숙사 등 도심 생활권을 직접 둘러보며 대학생활 환경을 미리 체험할 수 있었다. 투어에는 구미 오상고등학교(262명), 진주여자고등학교(200명), 마산여자고등학교(174명) 등 대구·경북뿐 아니라 경남권 학교까지 총 9개교가 참여했다.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는 다온 서포터즈가 학교를 방문해 대구 지역 12개 대학의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9개 구·군과 합동으로 하반기 산후조리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모와 신생아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특히 감염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다. 대구시는 구·군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산후조리원 21개소를 대상으로 ▲시설·인력 기준 및 청결 상태 ▲임산부·영유아 건강기록부 비치 및 관리 여부 ▲소독 등 감염예방 조치 이행 여부를 살펴본다. 또한, 감염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후송 조치 여부도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야 하는 시설”이라며,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꼼꼼한 현장 점검과 지도를 통해 더욱 안전한 산모·신생아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11월 27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시설현대화)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지역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시설현대화) 사업’이 2024년 10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현장실사, 심사평가 등을 거쳐 27일 예타 통과가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대구시는 국비 1,004억 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4,460억 원 규모로 본격적인 이전 절차를 밟게 된다. 기획재정부(한국조세재정연구원) 예타 결과, B/C(비용 대비 편익)는 1.33으로 동일유형 사업 중 역대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확보했으며, 정책성·지역균형발전 등을 고려한 종합평가(AHP) 결과도 0.647로 기준치를 훨씬 상회하며 사업 시행이 타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타통과 의의) 이번 예타 통과는 장기간 표류해 온 지역의 대표 숙원사업을 해결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현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일시에 해소하고, 미래 농·수·축산물 유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구농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MG옥포새마을금고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27일 달성군 옥포읍 강림4리 경로당에 안마의자 2대와 55인치 TV 1대(총 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두 기관이 추진하는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노후 생활환경 개선, 주민 편의 증진, 지역 복지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경로당,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 지역 거점 공간에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지원으로 강림4리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휴식과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설을 갖추게 됐으며, 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윤종섭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중요한 가치”라며,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호영 옥포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