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작년에 이어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에 전문 인력 배치하여 지역 독서문화 기반 강화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되며, 전문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의 실질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올해 북구청은 작년보다 1명이 늘어난 2명의 지원 인력이 선정되어, 사립작은도서관 5개소의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될 도서관은 △북구어린이도서관(산격동) △겨자씨도서관(읍내동) △책마실도서관(학정동) △꿈이 있는 도서관(검단동) △스타힐스작은도서관(사수동)이다. 순회사서는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해 장서 관리,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협력사업 추진 등 도서관의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겪는 인력 공백 문제를 완화하고, 도서관 서비스의 전문성 및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은 일상 생활권 내 문화 거점 공간이지만 인력과 운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육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위생적 생산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운영하고 식육 위생 검사를 강화한다. 지난해 도축 물량을 분석한 결과, 관내 도축장 일평균 도축두수는 소 60두, 돼지 1,159두였으나 설 명절 성수기에는 소 69두, 돼지 1,330두로 각각 14%, 15% 도축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1월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토요일을 포함해 도축장 개장 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 오전 6시 30분부터 운영한다. 또한, 작업 종료 시간도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해 축산물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안전한 식육 공급을 위해 도축된 식육에 대한 대장균, 살모넬라 등 미생물 검사와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 잔류검사를 강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병 등 가축전염병이 의심되는 가축에 대해서는 도축을 즉시 중단하고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도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방지하기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9개 구·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명절 다소비 식품을 제조·판매·조리하는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한과·떡·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기간 구매 수요가 높은 식품을 취급하는 식품위생업소 총 166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세부 점검 대상은 ▲떡·한과·두부·만두 등을 제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45개소 ▲제사·명절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8개소 ▲식품접객업소 45개소 ▲대형마트 및 백화점 등 식품유통·판매업소 36개소 ▲건강기능식품일반판매업소 22개소이며,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점검한다. 시는 ▲조리장 및 조리도구 청결 관리 ▲건강진단,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표시기준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확인 ▲법령에서 정한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확인서 징구 및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생점검과 함께 ▲튀김·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 경북도청에서 경주시, ㈜루르부와 함께 경주시 서면 일원에 3,200억 원 규모의 복합 스포츠·휴양형 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경주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사업주체인 성호그룹 손명익 회장(개발법인 : ㈜루브루) 등이 참석해, 관광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상호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관광단지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루브루는 총 3,2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와 함께 지역 신규 일자리 300여명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루브루는 경주시를 기반으로 한 연매출 8,500억 규모의 향토기업 성호그룹의 개발법인으로, 다년간 축적된 리조트 및 관광시설 개발·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 사업의 총괄 개발을 맡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스포츠와 휴양, 체류 기능이 융합된 차별화된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경주 코리아 폴로파크 관광단지’는 경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은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군민 정보화교육’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달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정보화 취약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달성군청 문화복지동 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 유튜브, AI 활용 등 다양한 과정으로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시간은 오전반(10:00~12:30)과 오후반(14:00~16:30)으로 나누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는 교육생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교육 과정을 대폭 개편했다. 인기·희망 과목 중심으로 과정을 재편성하고, 수요가 낮은 과정은 과감히 정비하는 한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ChatGPT·캔바 등 AI 기반 신규 과정을 신설했다. 기존 유튜브 과정도 교육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영상편집과 채널 운영으로 분리하여 더욱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육 내용과 일정은 달성군청 누리집과 달성군 소식지 ‘달성이야기’ 등을 통해 사전 안내된다. 교육 신청은 교육 시작 전월 20일 오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어린이·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해돋이 일기’를 운영한다. ‘우리 가족 해돋이 일기’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 허윤희: 가득찬 빔과 연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새해 시작을 상징하는 해돋이를 주제로 작품 감상과 창작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빛과 색, 일상의 기록이라는 요소에 주목해, 어린이와 가족이 작품을 통해 새해의 의미를 함께 이야기하는 데 초점을 둔다. 참여자들은 전시 공간에서 작가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며 작품에 담긴 빛의 흐름과 의미, 기록의 방식 등을 살펴본다. 이후 각자가 떠올린 새해의 장면과 기억을 바탕으로 오일파스텔을 활용한 ‘해돋이 일기’를 제작한다. 완성된 작업은 가족 간 공유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시선을 나누는 계기로 이어진다. 이번 교육은 겨울방학 기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미술관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미술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인식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15일 공단 본사에서 2025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규직원들의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일반직 75명, 공무직 38명 등 총 113명의 신규직원이 채용됐으며, 이들은 환경, 체육, 도로, 지하상가 등 12개 분야 47개 사업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채용은 지역 제한을 재도입하여 지역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했으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돼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임용식에서 “여러분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인재”라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따뜻한 태도로 소통하며, 시민에게 최고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단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갑질 피해자의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갑질신고 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갑질신고 안심변호사 제도는 공사 ‘갑질행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침’에 따라 도입됐으며, 갑질 피해자나 사건 관계인이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고도 변호사를 통해 상담부터 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익명 신고 시스템이다. 안심변호사는 갑질 관련 법률상담과 갑질행위 대리신고를 수행하며 필요 시 조사·수사 과정에 참여하는 등 피해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전방위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공사는 최근 안심변호사 1명을 위촉했으며, 상담 및 대리신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운영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은 “갑질신고 안심변호사 제도는 피해자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갑질 없는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최욱수 선임연구원의 연구성과가 국제학술지 ‘뉴로이미지(NeuroImage)’에 게재됐다. 최욱수 선임연구원은 일본 도호쿠후쿠시대학 성열완 교수팀과 공동 주저자로 연구를 수행해 국제협력 성과를 이뤘다. 연구는 fMRI 데이터에 뇌 기능적 연결성을 보다 민감하고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신호 처리 접근법을 제시했다. 휴지기 fMRI에서 신뢰도 높은 BOLD(blood oxygenation level-dependent) 신호만 추출하던 BOLD-filter 기법을 과제기반 fMRI 전처리에 적용, 유의미한 BOLD 신호를 강조하고 잡음을 줄였다. 그 결과 기존 전처리에 비해 11배나 많은 활성화 복셀이 검출됐으며, 과제 특이적 뇌 연결 패턴과 성별에 따른 세밀한 뇌 연결성 차이까지 포착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뇌기능 네트워크 정보를 보다 정교하게 추출하는 분석 도구를 제시함으로써 향후 뇌질환 관련 연구에서 신경영상 데이터를 의학적 관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넓혔다. 특히 뇌 기능 저하 또는 인지·정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월 27일 오후 2시, 기획공연 ‘금난새의 두시 데이트’의 첫 공연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금난새의 두시 데이트’는 기존 오전 11시에 진행되던 ‘금난새의 11시 데이트’를 오후 2시로 옮겨 새롭게 선보이는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이다. 보다 여유로운 시간대에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연중 공연 회차를 5회에서 6회로 늘려 운영한다. 지휘자 금난새의 친절하고 유쾌한 해설로 사랑받아 온 이 시리즈는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고,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 기획공연이다. 공연은 1월, 6월, 8월, 9월, 10월, 12월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올해부터는 공연 관람과 함께 커피와 쿠키가 제공되어 브런치 콘서트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한층 강화했다. 오는 1월 공연에는 금난새의 지휘를 필두로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 오케스트라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와 바리톤 이호준, 바이올린 김혜지, 피아노 박창혁의 협연으로 브런치 콘서트의 새로운 시작의 첫 막을 연다. 이번 공연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청년예술인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 입주단체’를 1월 19일부터 1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는 청년 예술단체가 시민과 함께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수창청춘맨숀의 운영 성격과 지향점을 보다 명확히 드러내기 위해 ‘공공 레지던시’로 명명했다. 단순한 공간 입주를 넘어,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기획과 실행, 시민과의 소통 과정 자체를 레지던시의 핵심 내용으로 삼는다. 2026년도에는 시민창작아트워크 1부와 2부에 앞서 ‘레지던시 소개전’이 새롭게 운영한다. 소개전은 입주 예술단체의 작업 세계와 관심사 등을 시민과 공유하는 전시로 이후 시민창작아트워크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소통의 장으로 전시 기획된다. 이후 입주단체가 직접 기획한 시민창작아트워크는 지역의 이야기와 특성을 출발한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예술단체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간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전시 형태로 소개될 예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 고산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임상훈)는 저출산 극복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범적으로 추진해 온 출산 가정 지원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올해 출생신고를 완료한 고산1동 관내 출산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온누리상품권 2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에는 외식업체 매코마니(대표 이규성)도 동참해, 3만 원권 외식상품권 100매(30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며 뜻을 함께했다. 임상훈 위원장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출산 가정 지원사업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고산1동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규제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정부의 자발적인 규제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법령에 따른 규제 발굴 ▲조례·규칙상 규제 해소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중구는 구 단위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 중구는 조례 개정을 통해 노천카페 등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점용허가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출산 관련 지방세 감면을 별도로 신청해야 했던 기존 절차를 개선해, 주민 불편을 크게 해소한 점이 자치법규 규제 해소 분야의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규제개선토론회 개최 ▲행정규제혁신 조례 및 시행규칙 제·개정 ▲중앙부처 협의 과제 발굴(가족관계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는 ‘대구시 살피소 운영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수성구는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과 생활 밀착형 행정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살피소(시정견문정보보고제)는 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점검해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는 제도다. 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는 9개 구·군을 대상으로 ▲행정 사항 이행 실적 ▲제보 사항 처리 실적 ▲담당 부서 사기 진작 및 제도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성구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수성구는 단순 제보 처리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접수부터 조치,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신속하게 운영함으로써 행정 대응력과 문제해결의 실효성을 높이고, 구민 체감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또한 수성구는 동(洞) 유관 단체 회원과 주민, 동장, 환경순찰반으로 구성된 합동순찰반을 운영하며 재난·안전·생활 불편 등 주민 밀접 분야에 대한 상시 점검과 즉각 대응 체계를 구축한 점도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5만여 건, 16억 9천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자는 2026년 1월 1일 현재 면허를 소지한 자로서,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적용된다. 면허 종별 과세 금액은 △1종(67,500원) △2종(54,000원) △3종(40,500원) △4종(27,000원) △5종(18,000원)이다. 납부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가능하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 ▶은행 CD/ATM기 지방세 조회 납부 ▶인터넷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납부 ▶모바일 지방세 납부(스마트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등록면허세는 우리 구의 발전과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내 납부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