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사업의 일환인 생활권 메이커스(1km) 프로그램 '메이드인 수성, 창작의 공간 ‘찾아가는 공예 교실 in 스타벅스’'를 지난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활권 메이커스(1km)’ 사업은 지역 공방·갤러리·카페·음식점 등 생활 공간에 문화예술을 더해, 주민이 가까운 1km 생활권 안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도시 수성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공예 교실’은 일상의 공간에서 공예를 매개로 색다른 문화 향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시작 이후 참여 주민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 공간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찾아가는 공예 교실’은 그동안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 ‘복합문화공간 노리:터(NORY:TER)’, ‘룰리카페’, ‘스타벅스’ 등에서 운영되며 공간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반복되는 기능의 공간에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 점이 인상 깊었으며, 카페 직원들도 문화가 주는 여유와 즐거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8월부터 관내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 ‘AI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미래 핵심역량 개발과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수성구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수성구형 미래교육’ 사업으로, 초등 3~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생 주도 실습 중심의 맞춤형 디지털 프로그램이다. 특히 중학생 대상 교육은 동아리·자유학기제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손수 제작(DIY) 게임 제작(게임 크리에이터 도전) ▲이미지 학습 기반 워커 로봇 제작 및 감정 표현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차 실습 ▲마이크로비트 기반 ‘그린 스마트 스쿨’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스스로 설계·창작하고 결과물을 발표하는 프로젝트형 활동까지 경험하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이런 수업은 처음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담당 교사 역시 “학생들이 직접 코딩하고 실습할 수 있어 매우 좋은 과정이다. 프로젝트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서구는 28일 오후 1시 달성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에는 서구청, 서부경찰서, 서구 안전모니터봉사단,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유괴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했다. 유괴 예방 어린이 안전 수칙으로는 ▲누구와 어디에 가는지 언제 돌아올지 알리기 ▲등하교할 때 사람이 많은 큰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 선물은 받지 않기 ▲아는 어른이나 도움을 요청하는 어른도 보호자 허락 없이는 따라가지 않기 ▲위험한 상황일 때 큰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앞으로도 경찰, 지역 단체 등과 협력하여 어린이 안전을 위한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서구는 지난 11월 28일 신평리네거리에서 여성 폭력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폭력 추방 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서부경찰서, 서구여성단체협의회, 성폭력상담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지역 구성원 모두가 폭력 예방에 동참하도록 민관이 협력해 체계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지역 내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여성 폭력 근절 문구가 적힌 어깨띠와 홍보물을 활용해 주민들의 여성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의 관심과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폭력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가 도움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42명, 대학원 20명 등 총 62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중구자원봉사대학은 2012년 첫 기수 69명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69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지역의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자원봉사 현장에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그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쌓은 지식과 마음을 바탕으로 중구의 자원봉사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며 “중구청도 자원봉사 협력체계 구축과 기반 확장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7일 어나드 범어 시행사인 대구엠비씨부지복합개발피에프브이(주)와 어나드범어 단지 내 다함께 돌봄센터 및 어린이집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엠비씨부지복합개발피에프브이(주)는 입주 예정자들에게 돌봄센터와 어린이집 설치·운영 정보를 사전에 제공해, 입주 초기부터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성구는 시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수성구’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보육·돌봄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청 기독선교회는 지난 28일 수성구청 광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기리는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점등식은 ‘서로에게 빛이 되자’는 의미를 담아 100여 명이 넘는 지역 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따뜻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참여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도 전달됐다. 특히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iM뱅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대구수성노회가 각각 300만 원과 100만 원 등 총 4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성탄의 기쁨이 지역사회에도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점등식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희망을 밝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는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역 캐릭터 지식 재산권(IP) 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주인공으로 한 어린이 창작동화 ‘명탐정 뚜비의 사건일기’를 지역 출판사 홍익포럼과 협력해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된 ‘명탐정 뚜비의 사건일기’는 글 윤달, 그림 지화영, 사진 최서영이 참여했으며, 수성구를 대표하는 로컬 IP ‘뚜비’를 활용해 지역 생태와 자연환경을 이야기로 담아낸 첫 사례다. 동화 내용은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와 오형제나무가 있는 욱수골 등 수성구의 주요 생태 공간을 배경으로, 뚜비와 도리가 사라진 아기 두꺼비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았다. 여정 속에는 오색딱따구리, 수달 등 실제 수성구에서 관찰되는 생태종이 등장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생태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7월 3일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등 환경 보호 메시지를 스토리에 녹여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수성구는 이번 동화 출간을 문화도시 사업에서 추진 중인 로컬 IP 기반 콘텐츠 개발의 의미 있는 성과로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와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7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ESG 전략 연계 및 지속 가능한 도시활성화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ESG 전략 기반 지역문제 해결모델 공동 발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 추진 △사회적경제 조직 및 로컬브랜드 유통·홍보 협력 △주민참여형 ESG 실천 프로그램 공동 운영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공동성과 홍보·캠페인 추진 등 6개 분야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시재생사업 지역에서 공동 이용 시설을 운영‧관리하는 마을조합들(반야월연꽃마을협동조합, 도동문화마을협동조합, 소목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불봉이집수리협동조합, 불로고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도 협력해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임영락 이사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로서, ESG 기반 사회공헌활동과 지역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과 도시재생의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신서혁신 먹거리골목 활성화를 위해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오는 26일부터 2주간 홍보영상 시청 이벤트를 실시 한다. 이달 26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되는 ‘홍보영상 유튜브 시청 이벤트’는 동구청 유튜브에서 ‘신서혁신 먹거리골목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감상평을 남긴 후 이벤트 참여 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100명의 당첨자를 추첨하여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동구맛집 인스타그램 혹은 동구맛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홍보영상 제작과 이벤트를 통해 신서혁신 먹거리골목이 가진 맛과 활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많은 분들의 시청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침체된 먹거리골목이 다시 한번 도약하여 지역 외식업계를 활성화 하고, 동구 대표 먹거리 골목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8일, ‘제3회 대구 동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동구 유튜브 채널 ‘대구 동구 팔공TV’를 통해 공개했다.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에서 총 20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입상 5편 등 총 9편을 선정했다. 대상은 동구의 주요 관광지를 감성적인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담아 높은 평가를 받은 ‘Golden Hour in 동구’(조규대)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대구 동구’(김준욱), 우수상은 ‘나만 알고 싶은 여행지, 대구 동구’(이황준), ‘보이는 대로, 느낀 대로 동구’(김씨팀), 입선은 ‘동구르르 따라 동구로’(권소희), ‘렛츠고! 동구’(이현민), ‘금호강 따라 너의 시선이 머문 동구’(임영관), ‘모두 함께, 웰컴 대구 동구’(박하나), ‘한 사람의 하루, 동구를 잇다’(오늘내일팀)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입선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동구가 대구광역시 주관 ‘2025년 토지·공간정보 및 주소정보 분야 종합평가’에서 주소정보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주소정보 업무 전반에 대하여 2025년도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동구는 주소정보 분야 평가 부문에서 9개 구·군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동구청은 ▲주소정보시설 일제 점검 ▲국가지점번호 설치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상세주소 부여 등 주소사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팔공산 왕건길 지상도로 구축을 위한 측량을 완료하는 등 도로명이 없는 숲길, 둘레길 등에 도로구간 설정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긴급구조기관 제료제공 및 주민편의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정확한 주소정보는 모든 행정의 기반이다. 앞으로도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 (사)자연보호 달서구협의회는 27일 제47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를 기념해 자연보호 회원 및 김봉준 자연보호중앙연맹 부총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78년 10월 5일 선포된 자연보호헌장의 제정 취지와 정신을 되새기고,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자연보호 실천 유공자 표창 수여, 자연보호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순서가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 200여 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1인이 온실가스 1톤 줄이는 10가지 행동’ 실천 퍼포먼스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축사에서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그 피해는 미래세대가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며 “꾸준히 자연보호 활동에 앞장서 온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도시 달서구의 위상을 높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달서구협의회는 구청 대강당에서 제22기 민주평통 달서구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광엽 협의회장을 비롯해 이태훈 달서구청장, 신철범 민주평통 대구지역부의장 등 주요 내빈과 자문위원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임기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제22기 달서구협의회는 총 109명의 자문위원이 위촉됐으며,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실현을 위해 ▲ 평화통일 의견 수렴 ▲ 정책건의 ▲ 통일 기반 조성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추광엽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제22기 슬로건인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바탕으로 국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사회적 대화를 이끌고, 실질적 통일 준비의 중심축이 되겠다”며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민주평통의 힘은 이념·계층·지역·세대를 아우르는 데 있다”며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평화와 협력의 시대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활성화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정책성과 부문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구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성과다. 달서구는 지난 7월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에 이어 또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올해 실시된 사회적경제 관련 모든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사회적경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 정책기반 정비, ▲ 지원 수준, ▲ 정책성과, ▲ 거버넌스 수준 등 4개 분야,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총 11개 기관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달서구는 사회적경제 연도별 활성화 계획 수립 등 정책기반 정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마켓·사업개발비 지원 등 다양한 현장형 지원 정책, 중앙부처 연계 기업지원 통합설명회 개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의 SVI 교육 연계 등 거버넌스 협력 강화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달서구는 대구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