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기환경사업소는 2025년 12월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단은 150만 원 상당의 김장 재료를 후원하고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독거어르신, 장애인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대기환경사업소 직원들이 배추 속 넣기와 포장 등 역할을 나누어 맡아 김장 작업을 정성껏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공단 대기환경사업소는 이번 김장 나눔을 계기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나눔은 지역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따뜻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두류수영장은 이용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1월 24일부터 휴장했다고 밝혔다. 두류수영장은 1984년 준공된 시설로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 최근 천장마감재의 지속적인 처짐현상이 감지됨에 따라 이용시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휴장하기로 했다. 11월 24일부터 휴장에 들어간 두류수영장은 전문기관의 안전점검 을 통해 경영풀 천장 처짐의 원인을 조사하여 안전을 위한 공사를 추진하는 등 안전성을 확보한 후 재개장 할 예정이다. 한편, 경영연습풀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쿠아로빅과 GX룸(단체연습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에어로빅 등은 안전통로를 설치하여 내년 1월 2일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휴장은 이용시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결정된 것으로 시민들의 이해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1월 28일 문양차량기지사업소에서 ‘AI 기반 전동차 CBM시스템(상태기반 유지보수) 기술설명회’를 개최하고, 전동차 고장예지 및 정비 효율 향상을 위한 최신 기술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우진산전 중앙연구소 팀장이 참석해 고장예측 알고리즘, 센서데이터 기반 진단기술, CBM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하며 도시철도 정비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앞서 11월 6일에는 현대로템 관계자가 문양차량기지를 방문해 ‘AI 기반 2호선 판토그래프 마모 측정 시스템’ 도입을 위한 영상분석 기술협력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 기술은 판토그래프 마모 패턴을 활용한 고장 예측 정비로 확장될 수 있어 전동차 스마트 유지보수 체계의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공사는 전동차 AI(RAIL GPT)를 활용한 고품질 정비체계 개발과 구축을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두가지 AI 기반 고품질 전동차 정비체계시스템은 시민의 안전과 차량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정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질병관리청은 2025년에 실시한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를 12월 4일에 발표했다. 청소년건강행태조사는 2005년부터 전국 800개 표본학교의 중·고등학생 약 6만 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건강행태를 조사하고 있으며, 생산된 자료는 청소년 건강증진 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아울러, 청소년의 건강행태를 보다 면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영역별 3년 주기로 심층문항을 조사하고 있다. 2025년에는 기존 14개 영역 조사와 함께 신체활동, 비만 및 체중조절, 식생활, 구강건강, 개인위생 영역의 18개 문항을 추가 조사했다. 이에 심층조사 문항 결과를 포함한 주요결과를 발표하여 정책적 활용도를 높이고자 한다. 담배제품 현재사용률은 2025년 남학생 5.4%, 여학생 2.8%로 2024년 결과(남 5.8%, 여 3.2%) 대비 소폭 감소했으며, 지표가 처음 도입된 2019년 이후 지속 감소하는 추세이다. 학교급별 남학생의 담배제품 현재사용률은 고등학생(8.3%)이 중학생(2.7%)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종류별 현재사용률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오는 2025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엑스코 서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대구 크리스마스페어’에 참여해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북구가 가진 다양한 관광매력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는 연말에 겨울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대표 종합 전시행사로 각종 공연과 체험, 선물용품과 홈데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2024년 기준 약 4만명이 방문한 행사이다 이번 북구 관광홍보부스에서는 구암서원, 구암동 고분군, 떡볶이 페스티벌 등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경제신화 도보길투어, 칠곡 도호부옛길 투어 등 관광해설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관광명소 타로카드, 팔찌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개발상품도 알릴 예정이다. 특히 방문객이 북구 SNS 채널을 구독·팔로우 인증하면 손수건, 우양산 등 관광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는‘북구 SNS 구독 인증 룰렛 이벤트’도 운영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연말 대표 박람회인 크리스마스 페어를 통해 북구의 관광매력과 여행정보를 많은 방문객들에게 알려 2026년 관광수요가 더욱 확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사)계명1%사랑나누기(대표: 신일희)는 지난 11월 28일, 대구 남구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성용 계명대학교 부총장은 “급등한 난방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하게 됐으며, 곧 다가올 추위에 대비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사)계명1%사랑나누기는 계명대학교 구성원의 급여 1%를 십시일반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민을 위해 기부해주신 (사)계명1%사랑나누기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하신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남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사례를 공모하고 남구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5건에 대하여 우수공무원 8명을 선발했다. 대구 남구는 지난 11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장려하고자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6건을 모집했다. 1차 심사로 선정된 상위 5건에 대하여 발표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에는'쓰레기 12톤 청소 비결이 밝혀진다! 대명9동에서 온 이승사자단', 우수상에는'디지털 지적을 통한 숨은 땅 발굴 프로젝트', 장려상에는'칠십의 봄, 합격이라는 꽃이 피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검정고시반 운영'·'남구 행사 협업을 통한 행정 효율 향상 및 비용 절감'·'임신부터 시니어까지! 책으로 함께 성장하는 북스타트 확대 운영'사례가 선정됐다. 선발된 우수 공무원들에게는 포상금 및 포상휴가의 특전이 주어지고 선정된 사례는 카드뉴스, 우수사례집 등으로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일‘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마을교육나눔 사업을 운영하는 11개 동의 추진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리마을교육나눔’은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달서구 대표 교육공동체 사업이다. 현재 달서구는 23개 동 중 성당동, 두류3동, 감삼동, 장기동, 용산1동, 월성1동, 월성2동, 진천동, 도원동, 송현2동, 본동 등 11개 동에서 활발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의 교육적 역할 강화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어울마당에서는 ▲ 2024년 사업 활동 영상 시청 ▲ 동별 우수사례 발표 ▲ 추진위원 체험활동 등이 진행됐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각 동이 주도적으로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과 마을과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들이 공유되어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다양한 사업 모델과 실천 경험을 나누며 동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향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구청에서 ‘2025년 하반기 커플매니저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앞으로 미혼남녀의 만남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결혼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커플매니저 양성과정’은 지역 주민을 관계 형성의 조력자로 양성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미혼남녀가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과정은 기본과정을 이수한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심화과정으로, 수강생들은 ▲ 커플매니징 실전 사례 ▲ 결혼 상담 기법 ▲ 관계 형성 전략 등 전문적 지식과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배웠다. 수료식에 앞서 열린 스피치 역량 강화 강의에서는 심영은 강사가 참여해 자신의 10년 이상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스피치 기법을 전달했으며, 커플매니저 활동에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수여와 함께 수료생 간 공감과 연대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촬영 후 각자의 교육 경험과 향후 활동 계획을 나누며 교육 프로그램을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3일 달서구청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와 함께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목표 달성과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나눔 명사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드리는 상징적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위해 총 9,750만 원의 성금이 달서구에 전달됐으며, 해당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975세대에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나눔 참여가 절실하다”며 “올해에도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뿐 아니라 모든 달서구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아동보호체계 구축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자체의 정책 추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동보호 조직·인력,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발굴 등 4개 분야·1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달서구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달서구는 아동복지시설, 대구가정위탁지원센터, 자립지원전담기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아동 보호를 위한 공공·민간 외부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왔다. 출산부터 자립까지 아동의 생애주기 전반을 고려한 다양한 보호·지원 사업을 마련해 달서구형 아동보호체계를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달서구는 지역에 뿌리내린 공동육아 문화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동보호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유관기관과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올 겨울에도 북구의 대표적인 겨울 브랜드이자 지역 활력의 원동력으로 자리 잡은 '행복북구, THE(더) 빛나길' 빛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야간경제를 이끄는 핵심 콘텐츠 북구의 빛거리 조성사업은 겨울철 침체되기 쉬운 지역 상권을 밝히는 대표적인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평가된다. 북구청 광장, 옥산로, 원대로, 이태원길 등 주요 도심 구간에 조성된 다양한 포토존과 LED 조형물은 주민과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주변 상점 이용 증가로 이어져, 실제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북구청은 야간경관을 중심으로 한 겨울 축제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주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만들어 왔다. 확장 요구 꾸준 … 호암로 창조경제단지 상가 구간까지 확대 창조경제단지 상가 주변에서는 “빛거리 구간을 더 늘려 달라”는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에 북구청은 올해 대구시와 협력해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해당 구간까지 빛거리 조성을 확대하는 등 주민 요구를 반영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이러한 확장은 주민 만족도뿐 아니라 주변 상가, 카페,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북구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1회차 12월 5일에는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의 박소희 관장이‘시민환대의 공간, 작은도서관’강의 주제로 작은도서관 우수 사례를 소개한다. ▲ 2회차 12월 9일에는 관내 그림책 특화 도서관인 그나라 어린이도서관 박성원 관장의 ‘국내외 다양한 북큐레이션’강연과,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인 ‘힐링 원예 테라피 및 천연향 디퓨저 만들기’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 3회차 12월 10일에는 수성구에 위치한 '커피는 책이랑'독립서점에 방문하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전문성 향상과 함께 도서관 간 네트워크 형성으로 건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북구지부(지부장 방경섭), 음식과 사랑봉사단(단장 전미희), ㈜예천육일농산(대표 진혜진)는 12월 3일 북구 취약계층을 위한 자체 제작한 백미 4kg 200포(300만원 상당)를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방경섭 지부장, 전미희 단장, 진혜진 대표 등이 참석하여 우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방경섭 지부장은 “음식과 사랑봉사단, ㈜예천육일농산과 함께 다시 한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지는 의미 있는 순간이다”라며, “기탁된 백미가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기탁된 백미는 북구 장애인단체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북구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회장 박종현)는 12월 3일 북구청소년회관에서 ‘2025년 북구 회원대회 및 탈북민·다문화가족 초청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주적이고 문화적인 국민 의식 함양 및 국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탈북민 및 다문화 가정과의 소통과 교류를 위해 개최된 것으로, 북구 주민, 탈북민 및 다문화 가정, 회원,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2025년 성과보고, 유공자 포상,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이도현 강사의 ‘바른 소통을 위한 대화법’ 특강으로 꾸며져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각종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쳐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현 회장은“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으로 선진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운동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실천과 활동에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바르게살기운동 회원님들 한분 한분의 봉사와 헌신이 하나로 통합되는 건강한 북구, 나아가 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