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 산하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추진을 통해 시민 신뢰 회복에 나선다. 이번 대책은 문화예술진흥원에 대한 감사위원회 특별감사와 산하 공공기관 특별점검 결과를 종합·분석해 도출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조직 운영과 인사·복무 관리, 시 지도·감독 등 분야별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해 공공성과 책임성을 대폭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공공기관 조직 운영의 합리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지방공기업에만 의무 적용되던 조직진단을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해 3년 주기로 실시한다. 조직 개편이나 증원 필요시 기관 자체의 운영 혁신 방안 검토를 의무화해 무분별한 조직 확대를 방지한다. 이사회 기능도 강화한다. 이사회의 조직·재무·경영관리 분야 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고, 임직원 승진·보직 기준 변경사항을 이사회에 의무 보고하도록 해 견제 기능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불명확한 규정을 정비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등 일하는 방식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인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진환)은 2016년부터 이어온 장애인 복지·건강 증진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13일, ‘제6회 달성군장애인복지관 어울림 축제’에서 달성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문화교육사업부 5개 사업장(여성문화복지센터, 달성문화센터, 달성국민체육센터, 달성테크노스포츠센터, 달성화석박물관)을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온 온 복지 지원 활동이 평가 결과의 기반이 됐다. 특히 명절 음식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김장김치 봉사 등 지역 생활과 밀접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장애인 수영 강습 재능 기부, 맞춤형 수중운동 교실 장소 제공, 장애인 수영대회 개최 지원 등 체육·건강 분야에서의 폭넓은 나눔 실천이 이번 표창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공진환 이사장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온 노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 복지 증진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올 한 해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경영 효율성과 고객만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재)달성교육재단(이사장 최재훈)은 지난 13일, 달성군교육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일본대학 진학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학생들에게 해외 진학의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로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달성군 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나가와치과대학(神奈川歯科大学)과 리츠메이칸 아시아태평양대학(APU) 등 일본의 유명 대학들이 참여해 입학 전형, 교육과정, 장학제도,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사례 등을 심도 있게 소개했다. 특히, 카나가와치과대학의 최덕천 특임교수가 직접 강연을 맡아 참석자들에게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최 교수는 일본 대학의 교육적 특성과 입학 과정, 그리고 학생들이 유학 후 직면할 수 있는 현실적 문제들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유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주었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1:1 진학 상담을 통해 참가자들이 개별적으로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일본 대학들의 영어
파이낸셜 저널 강대산 기자 | 보건복지부는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콘래드 서울 호텔(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제18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아시아 핵심 협력국인 한․중․일 3국 간 공통의 보건 문제를 확인하고 포괄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로서 큰 의미를 갖는다. 3국 합의로 순환 개최되는 올해 회의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의장으로 주최했으며, 일본은 후생노동성 우에노 겐이치로 (Ueno Kenichiro)장관, 중국은 레이 하이챠오(Lei Hai Chao)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장관을 대신하여 펑 용(Feng Yong) 국제협력국장이 수석 대표로 참석했다. 또한,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소(WPRO) 사이아 마우 피우칼라(Saia Ma’u Piukala) 사무처장과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TCS) 이희섭 사무총장도 참관인(Observer) 자격으로 함께 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8년 동안 3국이 쌓아온 보건 협력의 연속성과 신뢰에 감사를 표하면서,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이 견인하는 보건의료 환경변화, 인구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라는
파이낸셜 저널 신영숙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개월 동안 벼 깨씨무늬병 등으로 인한 피해조사를 실시한 결과, 피해가 확인된 전국 약 49천ha(헥타르)에 대해 재난지원금 436억원을 12월 중 지급한다고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은 잎과 이삭에 암갈색 반점이 생겨 미질 저하 등의 피해를 유발하는 곰팡이병으로, 올해는 벼 출수기(8월 중순) 전후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가 반복되면서 전국으로 확산됐다. 이에 농식품부는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하고 지난 10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피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결과 전남 20,899ha, 전북 17,028ha 등 전국 49,305ha(농가수 34,145호)에서 벼 깨씨무늬병 등으로 인한 피해가 확인됐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에 농약대, 대파대, 생계비 등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피해율에 따라 농업정책자금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 재해대책경영자금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피해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는 한편, 이번 깨씨무늬병과 같은 대규모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농촌진흥청 등과 협조하여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12일 신규 및 전입 공무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구 바로알기 현장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구의 역사와 문화, 주요 정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공무원들은 대구읍성영상관과 패션주얼리타운, 지난 11월 26일 개관한 예술체험공간 아루스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며 중구의 변화와 미래 방향성을 현장에서 살펴봤다. 현장에서 이어진 구청장 간담회에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사회 문화와 혁신적인 행정 프로세스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며 구청장과 깊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중구의 주요 시설과 정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업무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고,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주민을 이해하는 행정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변화를 읽고 공감하는 공직자로 성장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에서 아이올봄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성평등가족부는 전국 225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제공 현황, 아이돌보미 활동 실적, 기관 운영 등 12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를 진행했다. 대구 중구는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문 아이돌보미 교육·관리, 이용 대기기간 단축 등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구 지역 내 제공기관 가운데 평점 1위를 기록하며 아이돌봄서비스의 선도적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을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2025년 가족 화합의 장 행복 드림(Dream) 가족의 밤’을 개최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뚜비 포토존’ 및 인생네컷 사진 촬영, 시상식, 매직 버블쇼, 가족 공감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시상식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후원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행사 하이라이트인 매직 버블쇼는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드림스타트가 수성구 가족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아이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과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는 비혼·저출생 시대에 변화하는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수성 가족사랑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품집을 발간했다. 이번 작품집은 한 지붕 아래 살면서도 각자 바쁜 일상으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순간이 줄어드는 현실을 돌아보고, 가족이 함께하는 밥상이 지닌 회복의 힘에 주목해 기획됐다. 단순한 요리 레시피를 넘어, 음식에 담긴 기억·온기·삶의 풍경을 통해 가족의 서사와 정서적 자산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수상 가족 10팀은 각자의 삶이 스며든 10가지 음식을 소개하며, 세대 간 전해 내려온 손맛과 생활의 지혜, 가족 간의 마음을 풀어냈다. 누군가의 손맛은 시댁과 친정을 잇는 이야기로 이어지고, 또 다른 음식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품은 가족의 정서를 담아내는 등, 저마다의 사연은 달라도 모두가 ‘가족을 기억하는 방식’이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한 그릇의 음식에는 각 가정이 걸어온 시간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며 “이번 작품집이 가족이 서로를 더 가까이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온기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장려상, 2023년 대상, 2024년 우수상에 이어 네 번째 수상이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회계 투명성과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갖춘 모범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2018년 제정된 상으로,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며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수성구는 복잡한 결산 정보를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결산서’를 제작하고,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회계·재정 정보 공시 등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결산 주요 현안과 지적 사항에 대한 해소 방안을 마련해 부서별로 공유하고, 매년 회계실무 지침서를 제작·배부하는 등 체계적인 실무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결산·회계·계약·보조금 등 분야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감사 지적 사례의 재발 방지에도 힘써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재정 정보의 접근성과 회계 투명성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동구협의회는 지난 12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회원대회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태종 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선진시민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했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재)달성교육재단은 지난 13일 달성이룸캠프에서 달성군 내 중학교 재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달성수학 올림피아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올림피아드는 수학적 사고력, 논리력, 문제 해결 능력, 협동심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에게 수학적 도전 정신을 고취시키고 창의적인 사고를 증진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5~6명이 한 조를 이뤄 총 6개 팀을 구성하고, 렙타일, 펜토미노 등 창의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미션 수행 후에는 팀별로 풀이 과정을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만의 문제 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수학적 사고를 심화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최재훈 이사장은 “이번 수학 올림피아드가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진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달성군은 산불발생에 대비해 12일 오전 구지오토갬핑장 인근에서 ‘2025년 산불진화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정은주 달성군부군수를 비롯해 달성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달성소방서, 읍·면 공무원과 감시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산불 발생을 가정해 진행된 실전형 훈련으로, 달성군과 달성소방서는 호스릴 전개와 합동 방수 등을 집중 점검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불길 확산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재점검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했고, 실제 상황에서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 훈련에 참여한 정은주 부군수는 “산불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달성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반복적인 훈련 등을 통해 철처히 산불에 대비하여 달성군의 산림이 산불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달성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1명, 읍·면 산불감시원 114명 등 총 145명의 산불 방지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취약지역 순찰, 불법 소각 단속, 위험요소 점검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12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을 격려하고자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2025년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 사업실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실적평가대회는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유공 회원을 포상함으로써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한편, 2026년도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포상과 대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2025년 실적 발표가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의 성과를 되짚었다. 김주현 지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헌신적으로 참여해준 회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지역 발전과 국가안보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등 9개소에 도로명주소 홍보물품인 핫팩 2,000여 개를 배부했다. 이번 홍보는 도로명주소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및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사용법을 쉽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핫팩을 선택해 실용성과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달서구는 이번 배부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며, 향후에도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로명주소는 주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필수적인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도로명주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