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 『세계 물의 날』맞이 범어천 일대 하천 정화활동 실시

하천 환경정비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및 환경보호 실천

 

파이낸셜 저널 금교광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는 3월 16일,제34회 ‘세계 물의 날(3.22.)’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수질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범어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공단 하수처리시설 인근인 범어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 직원들은 하천변과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보호에 힘을 보탰다.

 

동부사업처는 평소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하천 환경개선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하천 정화활동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물 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