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리는‘동성로 놀장’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가 16일 동성로28아트스퀘어에서‘LMS 댄스 버스킹 in 동성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LMS 댄스 버스킹 in 동성로'는 만남의 광장으로 불리던 폐점한 대구백화점 앞은 물론 침체한 동성로를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진행했다.
버스킹에는 LMS댄스학원, 댄스팩토리, 영천 M댄스 아카데미 등 지역 청년, 청소년 댄서 100여명이 참여했고, 부대 행사로 랜덤플레이 댄스도 열렸다.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가 주최, LMS 댄스학원이 주관한 'LMS 댄스 버스킹 in 동성로'는 지역 기업 ㈜케이엘이엔씨(대표 노순완)가 후원하고, 지역 토종 프랜차이즈 '읍천리382'(대표 최보규)가 함께해 행사를 더욱 알차게 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김민중 원장은“올해도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 시민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 라면서, "앞으로도 더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